나는 서울대 애들을 골통이라고 생각한다. 몇일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서울대 관련자가 간증을 하길래 한국병원선교회장이 생각이 나서 명함을 주고 연락을 부탁드렸다. 그런데 깜깜 무소식이다. 서울대 교무처장(화학부장) 김병문 박사가 내 생명의 은인이다(MIT 출신이다) 간증을 들어보니까 신박사님도 생각이 나서 이메일을 부탁 드렸는데 오늘 방송대 시험을 치루면서 느낀것인데, 아마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생이라니까 우스워 보였나 보다. 그런 정신머리가지고 무슨 통일이 통일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