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빈(Rabbi라는 뜻이다)회장과의 통화는 뒤로 미루고(이전 통화에서 한국에 오면 만나자고 했다) 내일 토요비젼 새벽기도회에 참석해야겠다. 2001년도에 뉴욕까지 가서 KWR International의 회장인 Keith W. Rabin을 만났는데 그 사실을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전에 연변과학기술대학의 김진경 총장께 중국어 예배 모임에서 있던 만찬에서(왠 미친년이 내가 올자리가 아니란다. 너는 왜 왔냐? 가만히보면 사랑의교회에는 미친년들이 종류별로 있다…) 라빈 회장의 이메일을 넘겨드렸다. 그래서 김진경 총장께서 라빈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답신을 받았다고 하신다. 평양과학기술대학에의 투자여부등에 대해서 직접 김진경 총장께 여쭈어 보기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