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핸드폰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냐하면은 독서실에 두었던 알뜰폰을 사업장에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울리는 전화는 제가 받지 않고 제 아내 그레이스가 받습니다. 그리고 제 직통번호인 02-522-4666 을 가르쳐 드릴 것입니다. 소니 블루투스 오디오 시스템으로 저는 제게 전화가 왔다는 것을 인지하게 됩니다(쓸데없는 전화는 그레이스는 저에게 연결시켜주지 않습니다) 모빙이 말하는 소위 중계기를 달아야한다는 것은 개소리이고 통신불량이 발생하면 한국통신의 구리선(Copper Line)인 02-522-4666 이 직통전화입니다. 이 전화는 제 아내가 받는 법이 없습니다. 자동응답기이며(여유가 되면 제가 목욕중이라고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착신전환기능(2대의 인터넷 팩스로 연결가능)등이 있습니다. 사무실은 캐논과 brother 두대의 팩스가 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다니고 있는 저로서는 팩스가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제 아내와 제가 취침을 하는데 02-6918-6401 로 급한(urgent) 팩스를 보내셨다면 ‘전파가 유효한’ 지역에 두는 010-2196-6401 로 저희를 깨우셔야 합니다.장난을 치시면 꺼버립니다. 신박사님이 국정원에 아는 사람 없다고 하시쟎아요…

하나은행에서 이체를 하려고 윈도우즈를 깔았다. 중국은행으로 카드분실 신고를 하려고 했더니 서울 본점으로 오란다. 그래서 잔액을 인터넷 뱅킹으로, 다 옮겼다. 이번에 하나은행 인터넷 뱅킹을 사용해본 후 기축통화고 나발이고 주 거래은행을 결정을 해야겠다. 입금을 기다리느냐고 아직까지 독서실에 가지 않았는데 윈도우즈를 가져다 놓으면 새벽을 새워야한다(내가 새벽 맨 처음시간에 십일조를 입금하는 습관이 있다) 아니면 독서실에 윈도우즈를 두고 집으로 돌아와서 폰뱅킹으로 하는 방법 밖에 없다. 돈이 들어오면 십일조를 드리고 독서실에 들렸다가 택시타고 새벽기도회 간다.

오늘 체크카드(debit card)로 새벽기도회로 택시를 탔다가 분실했다. 혈압이 오르는게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국가정보원에 아시는 분이 없느냐고 여쭈었다. 모빙(Mobing)을 개패듯 하려고 여쭈어 본것이다 본인은 나이(85세)가 있어서 없다고 하신다. 내 여러이야기를 들으시더니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니 정신을 차리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라고 하신다. 너희들이 한번 내 손에 걸리지…

<공지>

여러분은 저(010-2196-6401)와 통화실 수 없습니다. 독서실에서는 제가 전화를 받기 불편하며 문자만을 수신 할 수 있고 저의 선불핸드폰에는 더 이상 돈을 지불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전화할 일이 있다면 독서실에서 팩스로 집으로(독서실에 FAX가 있습니다) 팩스로 보내고(독서실에서는 공부로 말미암아 어떤 일을 집에 돌아왔을때 해야하는지 기억하도록) 모토롤라 자동응답기에 메시지를 남기는것이 불편하시면, 9번 벨이 울리고 저희가 가진 팩스로 넘어갑니다. 제 아내 그레이스는 더 이상 02-522-4666 전화를 받지 말라고 했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02-522-4666 이 제 직통전화입니다(원하시는분은 누구든지 전화하시면 제가 받으며 독서실에 있는 시간은 문자를 보내주시면 일터로 돌아와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다만 문자를 드릴 경우에만 비용이 들어가는데 Home-Office에서만 전화를 드리려고하니 전화 가능한 번호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02-6918-6401 은 인터넷 팩스인데 일반적인 것은 이쪽 팩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스케쥴이 있으신것 같은데 다음주 목요일날 만나뵙기로 했다. 아무래도 Mobing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야겠다. 박사님께서 kt핸드폰을 쓰시는데 내가 kt에다가 박사님 핸드폰 번호하고 성함을 말했다. VVIP로 구분이 되어있을텐데 Mobing은 작살을 내야겠다.

알뜰폰(010-2196-6401)을 독서실 락커에 두고 왔다. 내가 독서실을 최고급이라고 했는데 핸드폰으로 인증이 안될때는 임시사용증을 발급해준다. 내가 핸드폰을 보려면 독서실을 가야한다. 그런데 아무도 핸드폰에 들어온 문자확인하려고 독서실에 가는 사람은 없다. 공부할때 충전하고 다시 락커에 두고 오면 된다. 내일 예배때는 어떻게 하냐고? 예배드리는데 핸드폰 필요하냐? 내일 아내와 ‘푸른빛교회’에서 예배드릴때 한국통신전화박스가 있다…

<공지>

사업장(Home-Office)에서는 핸드폰을 꺼둡니다. 독서실에 갈때는 켜두는데 제 아내 그레이스가 사업장에서 전화를 받을 것입니다. (02-522-4666) 사업장에 두 사람이 있게 되면 그레이스가 전화를 먼저 받을 것입니다. (새로 만들 명함에서는 핸드폰 번호를 삭제합니다)-李珍올림

이번주에 새벽기도회에 개근을 했다.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하는데 월요일, 화요일은 아버지 말씀대로 걸어갔고 수,목,금은 사랑의교회까지 기본요금으로 택시를 탔다. 강풍이 몰아쳤는데 主께서 내게 택시를 타는 명분을 주시기 위해서 몹시 날씨를 춥게하셔서 나를 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돌아오는데 ‘이 정도면 택시비가 끊어지지는 않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내 진심을 인정하시면 이 새벽에 벌어지는 브르지와지의 ‘모닝쇼’는 끊어지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새벽기도회를 25년을 했고 그 절반은 내가 지병으로 운전면허가 없는 관계로 항상 택시를 탔다) 그러면 이제 택시를 타는냐 고시원에 다시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가 남았는데 집(사업장)근처에 독서실이 하나 있다. 나도 내가 오버한다는것 안다. 그런데 이 독서실은 최고급이기 때문에 아무런 독서실과의 충돌이 없었다. 그래서 고시원으로 가지 않고 독서실을 택했고 새벽기도회는 택시를 타기로 했다.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고사 시험이 있는데 이제는 女子만 조심하면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