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tel-computer.com/2022/06/14/professor-%ec%9e%a5%ec%9d%98%ec%84%a0/

https://en.wikipedia.org/wiki/Nicholas_Negroponte

미국놈들은 가만히 보니까 골통이다. 장의선 교수는 MPEG 표준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다시피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한양대학교에서 만나뵈었는데 나중에 전화로 군사용으로의 전환에는 선을 그으신 것으로 기억한다. MIT의 석좌교수이신 위의 니콜라스 네그로폰테는 SBS에서 열린 행사때(2006년?) 힐튼호텔에서 찾아뵙고 자문을 구했고 KWR International의 라빈회장의 핸드폰번호를 가져 가셨다.

혈당과 혈압은 정상수치이다. 박사님을 비롯해서 세명의 의사가 벌레에게 물린것을 보았는데 잠은 집에가서 자고 낮에 공부를 고시원에 와서 하기로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렸다. 원래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기 위해서 고시원에 31만원을 주고 있는데 여유돈이 생기지 않으면 집에서 새벽에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려야한다. 나는 노력을 다했으니까 3,000억이 넘는 남양주 병원을 세우신 신박사님이 비상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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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부 예배를 드리고 오후 2시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출석시험을 성수에서 보았다. 내일 신박사님을 만나는 날인데 나이가 고령이심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버지나 박사님이나 치매하고는 거리가 두분다 머시다. 나의 아버지는 경기고54회 이시고 박사님은 ‘청와대 주치의’를 지내셨는데 오히려 오늘 시험을 보는 내가 더 멍청이 같았다. 내가 아주 귀한 책을 가지고 있는데 20세기 영어 문법을 지배한 쿼크/그린바움(Quirk/Greenbaum)의 <대학영어문법>(한신문화사-절판인 것으로 알고 있다)을 소유하고 있다. 기독교도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영어가 dialect (방언)를 포함해서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것은 신의 福音을 위해서이다. 아무리 영어영문학과에서 시험문제를 어렵게 낸다고해서 쿼크의 문법을 벗어나지 못한다. 예를 들어 보통 불규칙동사는 외우는게 상식인데 <대학영어문법>에서는 분류를 해 놓았다. 내가 백석에서 평생교육원에서 영어 3과목을 들었는데 3과목다 백점만점에 만점이었다. 이 강사님은 캠브리지영어를 공부하신것 같은데 결국은 캠브리지 학파도 쿼크를 이기지 못한다. 서울대학교 근처에가면 원서를 복사할 수는 있지만 그게 아버지 서가에 있던가?(미 합중국 헌법은 있는데…)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요한일서 4:4)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서버회사에서 핵폭탄 이야기하고 중국어만 쓰면 방해를 하길래 ‘Hostgator’라는 업체에 ‘www.metel-computer.com‘ 도메인을 옮겨버렸다. 기존의 데이타베이스는 어떻게 하냐고? 내 머리속에 다들어있지 않을까? 그런데 이 미국놈들은 거짓말을 한다. 내가 성 베드로처럼 무식한 줄 알았는지 나는 고문을 하기 시작했다. 결국은 돈만 따먹고 말래다가 중요한 패스워드를 토해내고 말았다. 미친년이 돈만 받고 말래다가 3시간 넘게 씨름을 했다. MIT 서버에서 1기가를 쓰는데 나도 일찌감치 1기가를 들여놨다. 王XX 같은 여자가 거짓말을 하려니까 나도 HP Worstation을 켜놓고 고시원에 가 있었다. 그런데 내일 2시가 한국방송대학 시험이다. 1부예배는 예쁜 자매들이 않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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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etel-computer.com 의 새 도메인 호스팅회사를 위의 업체로 바꾸었습니다. 미친놈들이 돈줄이 끊어지니까 막 방해를하고 지랄인데 (FastComet) 도메인이 변경되기까지는 24시간이 소요됩니다. 공부는 안하고 컴퓨터만 만지는데 고시원에서 벌레에 많이 물렸습니다. 집에서 자고가려다가 내일 또 새벽기도회를 가야하는데 마누라는 택시비가 아깝다고 교회 근처에 있는 고시원에서 자라고 합니다(사랑의교회에 다녔으면 나한테 않당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