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에베소서 5:25)

오늘은 고시원에서 잘 생각이다. 어제가 안식일이었는데 영혼이 편안하지가 않았다. 해충문제는 아마 세스코라는 업체에다 맞겨야하나 본데 그것은 내 개인적으로 할일이 아니다. 김대중 정부 당시 특허를 받은 것중의 하나를 받은 것이 있는데 일정한 주파수의 음파를 내보내서 벌레를 흩어내는 기계를 하나 가져왔다. 이틀 간격으로 새벽기도회에 참석할 생각인데 박사님은 ‘너하고 하나님하고 친하니까 한번 여쭈어봐’ 그러시는데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다. 벌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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