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이진드림

나는 우리집이 몇평인지 잘 모른다. 다만 어린이가 없는 상황에서 살만은 한데 아버지께서 ‘집 놔두고 왜 독서실을 가니?’라고 하시는데 다달이 15만원이 아깝지는 않은 편이다. 다만 15만원이라도 아끼려고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다. 집을 사업장하고 도서실하고 겸용으로 써서 그런가본데 오늘 아버지께서 돈을 보내주셨다. 내일 관리비만 막으면 재정상태가 복구가 되는데 나는 새벽기도회는 아예 포기해 버렸다. 장학금이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너무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번달에 십일조 내야하나?…

오늘 위기가 하나 있었는데 새벽에 독서실에 갔다가 좆도 ‘후진 엘지 핸드폰’을 놓고 왔다. 다행이 아무도 가져가지 않아서 무사히 도로 찾았다. 이전에 소니 ‘Xperia‘를 가지고 목욕을 하다가 이게 수명이 다했는지 밧데리가 터졌다. 삼성은 꼴보기 싫고 엘지중에 좋다는 것을 샀는데 이것도 지랄 벙거지다. 애플은 내 감각에 암호를 임의대로 변경하는 것 같아서 피했다. 내가 암호를 ‘John03:16’으로 했는데 잊어버리겠냐?(교회 안다니는 놈들은 이래서 문제다) 오늘 새벽에 인터넷으로 드린 새벽기도회에서 선지자적인 메시지가 있었나 하고 2번을 들었는데 聖 베드로의 로마에서 고난받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서한으로 안다. 그건 그렇고 빨리 장학금의 당락여부가 드러나야 할텐데 장학금을 타나 않타나 학업을 계속 할 수 있으니까 오늘은 컴퓨터를 만지작 거리고 3학년 1학기 과목을 수강했다. 아이패드를 책상 중간에 놓고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좌우에 모니터에 연결한 컴퓨터들이 있다. 연구 많이 한건데 내 아내는 나는 독서실에 가야한다고 한다. 어쨓든 새벽기도회 택시타고 않갈 생각이니까 졸업장 받기까지는 아버지 말씀대로 시간을 아껴써야겠다(어떤 골통목사가 모세가 40년을 파라오의 궁전에서, 40년을 광야에서 그리고 ‘약속의 땅’까지 40년을 신의 선민을 이끌었다는 것을 모르는게 다있다) 인터넷으로 들으면 충분한 설교…

현재 재무재표를 아내에게 달라고해서 현금보유고를 정산해보았다. 기적이라고나 할까, 힘을내서 돈의 흐름을 계산해 보았는데 1월 25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 같다. 3월달까지 생활비는 매달 15만원인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이게 원래 새벽기도회 택시비용인데 새벽기도회를 강행하면 굶어야한다. 그러면 새벽기도회를 가지고 분쟁이 있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결론을 내리신것이라고 밖에는 다른해석이 힘들다. 독서실은 계속 15만원씩을 줄 생각이고 아침에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을 생각이다. 인터넷방송은 차원(dimension)이 다르기 때문에 아예보지를 않는데 내 실존적인 상황이 그렇다. 아마도 主의 은혜라면 새벽에 성령께서 독서실에 임재할 것이다. 그리고 학교성적을 감안한다면 主께서 교회참석 시간을 조절한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지금 아내와 예배를 드리고 왔는데 사랑의교회 실황중계는 카셋트에다가 녹음을 했는데 시간이 나면 들어볼 생각이다. 그레이스가 ‘높은뜻 푸른교회’가 영발이 있다고 하는것 같다.

http://www.motorola-telephone.co.kr/board/bbs/board.php?bo_table=manual&wr_id=3

서초세무서 담당자가 휴업은 하지 말고 부가가치세 무실적 신고를 하라고 지혜를 주셨다. 내가 업종이 컴퓨터이기 때문에 비지니스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영어영문학과를 동시에 한다는 것이 어려웠는데 오늘 힘을내서 사업장안의 컴퓨터 시스템을 조금 수리하였다. 프린터가 5대인데 문제는 Mobing 의 통신불량이 가장 어려웠다. 박사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내 아내와 돌려받으라고 조언을 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자신도 악인들이 언제 망하나 생각해보고는 하신단다. 일단 30일날 성적이 과락이 된다고 전제를 하고 모토롤라 SC203A는 수신음을 제거했다. 대신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는 비서 역할로 역할을 바꾸었는데 신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 010-2196-6401 번은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을 확률이 높다고 보면 되고 방안에 팩스(캐논 L-100, brother MFC-7360)가 2대가 있는데 한대는 밤에 전화대신 수신한다. 브라더 복합기는 전원을 켜면 9번이 벨이 울리면, 전화를 받지 않으면 팩스로 넘어간다. 나에게 은밀한 이야기를 하고 싶으시면 07047588473 인터넷 팩스로 보내면 된다. 내가 보기에는 엔팩스는 돈을 사랑하는 것 같다. 오늘 셋팅한것이 몇일에 거쳐서 그 유효성이 검증이 되어야 하는데 소니는 오디오(CMT-SBT20)도 나오게 하고 동시에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도 나오게 했는데 기술이 만만치가 않다. 어쨋든 소니의 Noise Cancelling이 가장 유효성이 클것 같다. 어쨋든 내가 내 핸드폰을 가지고 외출하지 않는 이상은 아내 그레이스가 가장 전화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www.metel-computer.com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이번에는 장학금을 받기가 힘들것 같다. 그러면 343,000원정도를 메텔에서 지불해야 하는데 그렇게되면 택시비 십오만원과 독서실비 십오만원, 합계 삼십만원을 취소해야 한다. 우리 사업장(Home-Office)에 인터넷이 1기가(MIT의 서버가 1기가바이트이다)짜리 한국통신이 들어와 있는데 사랑의교회 모든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고 다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만 버스를 타고 왕복을 해야 한다. 내일 부터 택시를 타는 교회행은 중지하고 새벽기도회도 인터넷으로 드린다. 주일 예배는 신박사님의 모교인 서울고등학교에서 행해지는 ‘높은뜻 푸른빛교회’에서 아내와 같이 드린다. 박사님 화나면 무섭다…

내일 다시 새벽기도회에 나가본다. 신상철박사님은 대학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신 분이다. 내일 새벽에 걸어갈때는 도보로가고 개떡같은 사랑의교회 일반버스 노선에서는 택시를 타고 현재 독서실에 갈 생각이다. 문제는 졸리는 것인데 코카콜라(펩시는 아님)에 각성제가 들어있다고 하시는데 독서실 안에는 없다. 한번 냉장고에 있는 것을 먹어보고 적응을 해야겠다. 타이레놀을 엄청나게 지어왔는데 교회로 갈때 죠지아 까페와 같이 먹어봐야겠다. 이러나 저러나 고시원이 새벽기도회는 최고인데 한달을 채우고 결정을 해야겠다…

主께서는 聖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누가 양이고 누가 염소새끼인지 잘 모르겠다. 오늘 신박사님을 뵈었다. 내가 ‘저 혈당’ 언급하자 큰소리를 내시기를 ‘그건 네가 상관할바가 아니야’라고 하셨는데 김은수 내과과장께 말씀드리자 신경이 쓰이셨나보다. 그래서 이제 먹고 싶은것 마음대로 먹고 싶다. 사실 오늘은 고의적으로 새벽기도회를 빠졌는데 구약성서의 ‘발람’이야기가 나왔다. 독서실에 인터넷으로 예배를 볼려고 갔는데 어떤놈이 내자리에 앉아있다. 비키라고 못하고 설교를 들었는데 나는 내가 배가 부르니까 잘못한다는 생각이 계속든다. 박사님은 새벽기도회는 않하시고 ‘생명의 삶’으로 Q.T.를 하신단다. 나도 교보문고에 가서 한번 사볼 생각인데 나는 반추하기를 ‘이제 돈이 생기니까 새벽기도회 빠지는구나’하고 하나님 생각이 계속들었다. 그런데 합리적(reasonable)으로 보면 아침 6시가 되면 독서실에서 9시까지 공부를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학업(學業)을 위해 좋을 것 같은데 내일도 한번 빠져볼까? 그러면 커피중독(dependent) 문제도 풀릴것 같은데 새벽에 성전을 찾는 그 간절함은 어떻게 하는가? 지금 신박사님과 면담을 하고 와서 브레이크가 걸리는 현상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커피를 새벽기도회
끝나고 20잔까지 먹다가 백석신학원에서 쫒겨났는데 그게 올바른 신앙이었다면 쫒겨나지는 않았겠지? 신박사님도 내 아내 그레이스에게(나하고는 말이 않 통하니까) 내가 새벽기도회 다녀오면 잠을 1시간이상 재우라고 하셨나보다. 경기여고를 나오신 어머니께서 그러셨었다. ‘공부해서 남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