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3928-6401 번호가 찍혀있는 명함을 가지신분이 많으실 것이다. 罪人 이정우가 잠적을 한체 통신불량이 되어서 오늘 법원과 검찰에 들렸다. 우리 METEL은 민사고발은 하지 않기 때문에 국기문란에 해당하는 형사(刑事)사건에만 변호사를 만나는데 LG Telecom 의 유플러스 직원이 010-3918-6401을 해지하지 않고 010-3928-6401 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3개월분 27만3천원을 먹이고 도주하였다. 엘지에서는 말그대로 나보고 罪人 이종우를 직접 잡으라고 해서 하나님의 선하신 도움을 받아 대검찰청을 내집 드나들듯이 했다. 이번주에 총신대 김지찬 교수님께서 ‘온유한 자가 땅을 차지 한다’고 하셔서 상대방과 싸우지 않았는데 예수 그리스도는 정말 진리이시다. 나에게 30만원 통신불량을 걸어넣고 다른 사람에게 어제 세일즈(?)를 한 모양인데 메텔의 정보망에 걸렸다. 계속 화가 나가지고 전화를 드렸더니 이분이 치과진료 중이었단다. 사무장(변호사) 한분하고 말씀을 나누었는데 친절하시다. 그레이스가 사무장님하고 통화하더니 그때서야 상황파악이 됐나보다. 샤워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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