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전체에 좀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4부 예배에 갔는데, 남자 안내위원이 앞자리에 자리가 있는데 나보고 뒤로 가란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맨 뒤로 가란다. 나는 가계에서 음식을 샀는데 예배시간 문제는 개인의 문제이고 나보고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신박사님하고 통화했는데 십일조는 神과의 문제라고 하신다. 내가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라고 말했는데 법(法)에는 판례라는 것이 있는줄 안다. 내가 이전부터 나라에서 150만원을 받았어도 십분의 일이 아닌 ’13’ 만원을 냈는데 하나님께서 열납하셨다. 그 남자 안내위원을 다시 안보게 되면 다시 150,000원을 낼 수도 있다(혼란이 있을까봐 재정부에 고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