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텔레비젼에 문제가 생겨서 100번에다가 전화를 걸었는데 왠 미친년이 나보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묻는다. 아니 목소리 들어보면 모르나? 그래서 내가 욕을 해 댓는데 한국교회는 능력이 없다. 무조건 kt 직원이 성별을 물어보면 욕을 심하게 하면 된다. 그리고 교회에서 kt 직원은 다 자른다. 그런 리더쉽도 없는 주제에 무죄한 사람이나 들들 복고…누가 14분짜리 설교를 들으러 택시를 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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