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상의했는데 내일부터 새벽기도회를 CTS(236번 채널 -kt-) 에서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 설교를 5:30 분에 시청하기로 했다. 진로그룹에 근무하는 친구 녀석은 소망교회 골수분자인데 5:30 인터넷 설교를 보고 회사에 출근하나 보다. 나도 내일 텔레비젼으로 설교를 듣고 오전잠은 자지 않으려고 하는데 독서실이 문제이다. 20만원 가량이 지불되어야 하는데 별로 걱정은 되지 않는다. 윤대혁 목사님께서 오시면은 추천서는 두번째 치고 방송대를 졸업해야한다. 학교 난이도가 높아져서 내가 백점 만점에 96 +A 를 받은것은 학교의 불가사리이다. 난 잘못한 것이 없다. 새벽 4시반에 나를 픽업해줄 아르바이트 생도 생각해 보았는데 실업률이 높아지기를 기도드릴 뿐이다. 대일악기(명 바이올린)의 故 김주학 사장님은 여자를 ‘비서’ 라고 부르면 명예회손에 걸린다고 하셨다. 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