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일 신상철(한국기독의사회 회장역임, 前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회장) 박사님을 만나러 갈 돈이 없었다. 그런데 나는 아버지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 모른다. 이리저리 전화를 돌리다가 아버지께 전화가 왔는데 ‘얼마가 필요해?’ 그러신다. 나는 오늘 예배에 참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혹시 벌을 받는것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神께서는 아버지의 마음을 받아주셨다. 오늘 여의도 순복음교회 예배를 텔레비젼으로 보았는데 소외된 사람, 외국인 노동자들을 도우라고 말씀하셨다. 아버지(경기 54회)께서 조용기 목사가 후계자를 잘 뽑았다고 말씀하셨다. 박사님께서 내일 하루종일 계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더니 몸이 아픈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답을 얻어 오겠다(신박사님은 내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하셨다) 神醫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 사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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