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양주병원과 복음병원에서 조직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원래 내가 오전에 진료를 받고는 했는데 iPhone 이 문제를 일으켜서 피곤한 몸으로 오후 진료를 받았다. 그런데 복음병원에서 내 챠트를 간호사가 준비를 해놓지 못했다. ‘의료사고’ 가 난것이다. 박사님이 불쾌한 모습으로 진료를 보셨는데 내가 박사님이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을 지내셨다고 말씀드렸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아니라도 ‘사회 지도층 인사’ 로서 언제나 대통령각하께 글을 드릴수 있는 위치이다. 아이폰이 한국 시장에 들어오겠다고?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