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0만원은 빌린 것이다. 아내의 친구에게 부탁한것인데 십일조의 위력을 입증한 것이다. 부채가 증가하기는 한 것인데 국가에서 매달 150만원씩 들어오기 때문에 변제에는 큰 문제가 없어보인다. 가장 큰 문제가 신용이었는데 이번에도 교회에 십일조를 낼 생각이다. 원래 오늘 토비새에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돈을 기다리면서 300,000원을 주시면 토비새에 참석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을 해서, 수면장애에 시달려서 택시를 타고 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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