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00 총장님때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때 영어영문학과 동기동창이었다. 나는 처신을 어떻게 해야하나하고, 만약 이재명씨가 대통령이 되면 손해 볼일은 없겠군 하고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표를 던질까하고 있었다. 예우라는 것이 있겠지만도, 한번도 영어영문학과 출석시험에 모습을 나타낸적이 없었다. 나는 속으로 ‘이재명씨가 그렇게 영어를 잘하나?’하고 의아해 하고 있었는데 결국은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 표를 던졌다. 그런데 근자에 뉴스를 보니까 이재명씨가 살아나면 내 신상에 않좋겠다. 국정원에 끌고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게 생겼다. 미안한 말인데 북한사랑선교부에 회자되는 유명한 말이 있는데(그 말을 하던 교역자는 하나님께 결국은 짤렸다. 고소해 죽겠다)’나부터 살고 봐야지’하는 말이었는데 일리가 있는 말이기는 한데 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이재명을 죽이셔야지 안심이 될 것같다. 자식놈들에게는 미안하게 됐군…나부터 살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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