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은퇴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강남성모병원 부원장이 (신부이신데) 아버지 경기고등학교 54회 친구분 되신다. 아버지께서 부원장님께 부탁을 하셔서 돌아가신 어머님이 큰 수술을 하셨는데 어머님께서 예수를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그런데 서울고등학교 옆에 안정형외과라고 지금은 원장님이 소천하시고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이라는 것이 들어왔는데 내가 고시원을 이리저리 짐을 옮겨서 그러는지 허리가 정상이 아니다. 사람들 말은 그 의사가 잘 본다고 하는데 몇일전 의사의 오더(medical order)하고 간호사의 인지가 서로 맞지 않아서 내가 신경질을 심하게 냈다. 신박사님은 필요하면 사과하라고 하시는것 같은데 내일 원장하고 이야기해보고 좀 어떤 인간인지 알아야겠다. 안정형외과 시절에 ‘멍청한’ 간호사 한사람이 너무 온도를 높혀서 내 다리를 태워먹은적이 있었다. 그때도 그냥지나갔는데 ‘Catholic Connection’ 을 위해서 내 정형외과 주치의로 합당한지 봐야겠다.
척추치료를 받고 있는데 택시비가 있어야지…
내일 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李珍올림
오늘 워크스테이션에 윈도우즈와 우분투를 멀티(dual)부팅을 시켰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윈도우즈를 지원하기 때문에 숙제같은 것은 윈도우즈로 올리는게 안전한것 가다. 그런데 내가 어제 서초성모정형외과에서 간호사들과 한판했는데 환자가 의사하고 싸워서 무슨 유익이 있나? 우리 사랑의교회에서 수요예배때 미국 덴버 신학교 교수와 카톨릭(Roman Catholic)이 이단(heresy)이라고 가결했고 내가 그자리에 있었다. 서초성모정형외과는 아마도 ‘마귀 새끼’ 들이 모이나보다…
오늘의 만나…진단서만 남았군(1만원인데…)
오늘의 만나
고시원에서 철수를 끝냈다. 그런데 척추 오른쪽 하단이 통증이 오는데 불규칙하다. 그리고 남자가 한방의 ‘침’ 을 무서워하면 안될지도 모르지만, 우선 돈이 없다. 그러면 내일 사랑의교회에 예배를 가기 힘들다는 이야기이다(그러면 잘리나?) 아니 돈이 없어서 교회에 못가는것이 무슨 죄가 되냐…
‘마귀 새끼’들은 뭐 내가 안 짤리려고 헌금을 가지고 로비를 하는줄 아는 모양인데 십일조는 언약이 있는 나의 생존의 방패이다. 너를 위해서 피자쳐먹으라고 제물을 드리는게 아니란 말이다. 지금 삼성의 Workstation 하나가 고장을 일으켰는데 VGA card 가 열을 견디지 못하는 것 같다. 내일 고시원에서 소니 랩탑을 가져올 예정인데 너무 쓰지 않아서 고장이 난것 같다. 내일 철수를 하니까 오늘 정형외과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시비가 붙었다. 카톨릭도 대학이라고 그놈이 그분이다. 원래 안정형외과로 유지가 됐었는데 서울대를 나오시고 인덕이 있으셔서 쥐가나면 찾아뵙고는 했다. 다른병원을 찾다가 한방병원을 알게되었는데 나는 ‘침’이 무섭다. 자꾸 허벅지 아래가 골절(?)이 되는데 이 여의사를 알아서 인연을 맺을 수 있을까 고민이다. 내가 믿음이 부족한지는 몰라도 일단 토요비젼예배는 쉬고 고시원에서 물건을 집(HOME-OFFICE)으로 옮긴다. 프린터가 가장 무거운데 4층에서 내려와야 한다(나는 主께서 왜 짜꾸만 똥개훈련을 시키시는지 모르겠다)


어제 수요저녁기도회 설교에 ‘common sense'(상식) 에 관한 설교가 나왔는데 主의 뜻인것 같아서 고시원을 빼기로 작심했다. 45만원을 주기로 했었는데 메텔의 재정이 안정이 되었다. 오늘 쥬빌리 기도회는 불참하며(내일 30,000원 입금-각하께서 돈을 안주시면 나도 못줌) 내일 새벽기도회는 5,000원 택시를 탄다. 허리가 아파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따뜻한 물을 자주마시라고 하신다. 그리고 사기꾼 LG Telecom 이정우가 잡힐때까지는 내가 외출할때나 (일터(HOME-OFFICE)에서는 24시간중 12~1 시) 점심시간에만 핸드폰으로 통화가 가능하고 나머지는 꺼둔다. 일반전화로 통화하기 바란다.
<공지>
현재 있는 고시원에서 철수합니다-李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