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에다 전화를 했는데 자기부서 업무가 아니란다.백석신학원 문제로 정신이 없어서(대검에서 검사가 배정이 되면 출동한 경찰관이 뇌물수수한 부분이 밝혀질것 같다) 내가 잘못들은게 아닌가해서 다시 VOD를 보려고 했더니 저번주께 뜬다. 어제 밤에 결례를 무릅쓰고 서초3동 목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끊으신다. 그래서 ‘내 소견에 옳은대로’ 국방부 민원실(1577-9090)에 전화를 오늘 아침에 다시 했는데 이게 좀-내 착각이 아닌지 몰라도-감이 이상하다. 어쨓든 국방부에서 짱단지를 걸면 사랑의교회에서 어제 녹화한것을 압수수색하라고 할것이다(나부터 살고 봐야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갔다가 들은 이야기인데 북한이 한미군사훈련에 반발하여 공중 상공 800M에서 핵을 터트린 모양인데 내가 하나 염려되는 것은 ‘방사능 낙진’이다. 김정은이 골통이 아닌 이상 북한상공내에서 핵을 터트렸을리는 없고 핵폭발당시 바람이 남쪽으로 불었으면 문제가 될텐데 예를 들어 방사능 낙진에 피폭되면 기형아를 났는다. 지금 국방부가 근무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내일 업무시간에 물어 보아야겠는데 국방부는 이런경우를 계산을 못했는가?…
오늘 목요일(7시 20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합니다-이진 올림

Today, I will take a legal action against 백석신학원 for a bribe charge over the Metropolitan Police, also KEB HANABANK regarding the possible engagement. It is a crucial criminal charge of 10years in prison of the police officer, as I saw we have an enough evidence. I will go to church for the morning service for a divine permission, and justice should be established in Korea. It will be cruel. Thank you – Jin Lee,CEO of METEL Computer
경위야 어쨌든 나는 백석신학원에 갔다가 교학처 직원이 출동한 경찰에게 ‘촌지(돈)’을 주는것을 똑똑히 보았고 잃어버린 주민등록증을 만들러 서초3동 주민센타에 갔다가 군인(예비군 훈련인가보다)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나는 ‘총의 존재의 의미’를 깨달았다. 미국에서는 마피아들을 놔두는 것이 이런경우 신학원을 쓸어버리는데 ‘대부(GodFather)’를 보시면 아실것이다. 신박사님과도 통화했는데 ‘원하는게 뭐야 하신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 각하도 아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웃으신다. 백석신학원 교학처에서 내 전화를 안받는다. 그리고 까놓고 이야기해서 손바닥도 마주쳐야 울린다고, 내가 스캔달을 혼자 일으켰겠냐? 당회장이 강남에 사는 남자들은 다 세컨드가 있다고 설교도중에 말씀하셨는데 아주 부러워 죽겠다…
HostGator; Dig the Ground!!!
코코리빙텔
십일조
나는 어머님께서 살아생전(예수 믿기전) 고생하신 것을 알기때문에 철모르던 시절을 지나 지금은 절약하려고 노력하되 신용은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약속도 지키려고 내일 (온라인 헌금) 13만원이 사랑의교회로 들어가고 내가 主께 서원한 ‘북한어린이 돕기헌금’도 입금시킬 예정이다. 그런데 내가 중국은행(Bank of China)에 계좌를 연 이유중의 하나가 中國銀行은 리눅스에서도 인터넷 뱅킹이 작동한다. 금융에 관련하여 생각하면 아주 굉장한 기술인데 내가 빌 게이츠 똘만이도 아니고 고시원에는 애당초 윈도우즈가 없었다. 지금 집(Home-Office)에 있는데 SONY laptop을 이미 철수했기 때문에 고시원에서 송금을 하려면 핸드폰을 써야하는데 내 핸드폰(원래 Xperia를 현찰로 구매해서 5년 정도 썼는데 수명이 다해서 그런지 샤워하다가 밧데리가 터졌다. 이전에 어떤 사우나에서 핸드폰에 감전되어서 사망한 사건이 보도되었었는데 내가 살아남은 것을 보니까 사우나에서 감전사를 일으킨 것은 삼성 갤럭시로 추정된다)이 그 유명한 개떡같은 LG Q92이다. 이 핸드폰에 앱(app-application)을 깔지 않고 송금을 하는 것은 거의 기적의 수준인데, 일단 터치 패드(touch-pad)에서 다이알을 누르는게 불가능한다. 금융거래를 하려면 많은 숫자를 눌러야 하는데 소니를 쓸때는 그런 불편함이 없었다. 예날에 New York Central Intercontinental에 하룻밤 묵었을때는 전화기가 있었다. 고시원 사장님도 감각이 있으신지 outlet(전화접속단자)를 설치해 놓기는 하셨는데 지금 전화를 다시 해서 여쭈어 보니까 전화(폰 뱅킹)가 안된다고 하신다. 일단 사업장에서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 가기전이라도 39만원을 부쳐달라고 하신다. 그러면 나는 택시를 타야하는데 사업장에서 사랑의교회까지 5,000원이다.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경기54회)셨던 故 김노경 박사의 핸드폰 번호도 알고 있었지만 주로 집전화를 사용하셨다. 아버지께서 인덕이 있는분이라고 하셨는데 이건희는 신박사님을 알았으면 살았을 것이다. 뭐 별의 별짓을 다하는 효자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