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방금 국가정보원과 통화를 했다. 아버지께서는 백악관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참아왔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백악관으로 DHL 을 보낼 생각이다. 우리는 ‘기재불비’ 및 ‘요지변경’ 의 서식상의 문제로 2000년 11월 3일날 출원한 특허를 받지 못했다. 2005년경 삼성과 엘지가 미국에서 막강한 조직력으로 ‘유사특허’를 받았는데 내가 삼성전자 법무수석인 오관석 담당과 통화를 했는데 ‘당신은 특허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와 협상할 수 없다’는 답신을 받았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괘씸하다. 트럼프는 그의 정치철학이 ‘미국중심주의’이기 때문에 삼성과 엘지가 우리 특허를 배꼈다고 보고를 받으면 특허가 취소될 확률이 높다고 본다. 그런데 배동훈 특허변리사의 말을 들으면 국정원에서 알면 ‘반국가’ 행위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이미 95만원 이상을 줬다. 국민은행 계좌) 변리사가 국정원을 좀 무서워하는것 같은데 잘못하면 큰일난다고 하신다. 삼상과 엘지가 미국에서 이익을 올리고 있는데 그것을 깨버리면 내가 국정원장이라도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패겠다. 어쨌든 기도를 다시 해야겠는데 트럼프가 미 합중국의 대통령이 되면 Fedex 를 보낸다. 主께 기도드리고 다음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 봐야겠다-李珍드림

https://chem.snu.ac.kr/research-faculty/faculty/fulltime?mode=view&profidx=46

위의 김병문 박사님은 서울대 화학과 교수님이시다. 교무처장을 지내셨고 M.I.T chemistry 를 졸업하셨다. 특허를 다수 가지고 계시며 KWR International Mr. Rabin(유대인 펀드) 회장을 무료로 소개시켜 드렸다. 그렇게 된 사유가 내가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전야에 하바드 구경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내 희미한 기억으로는 링컨 컨티넨탈이 뒤에서 내 자전거를 (교회에 제너시스인지 똥차좀 몰고오지 말아라) 들이박고 공중으로 몸이 앞으로 날랐는데 그 다음에 기억이 없다. 앰브란스에서 의식이 잠깐들었는데 잠시후 교회에서 알게된 김병문(MIT 에서 공부하고 계시던) 박사님이 (신원)보증을 서셨나 보다. X-Ray 를 10장 정도 찍으면서 계속 코마에 빠졌나 본데 병원측에서는 뇌출혈이 없나 보는것 같았다. 다시 무의식으로 빠졌는데 아파서 눈을 떴는데 내 얼굴을 봉합수술을 하고 있었다. 수술대가 개가식이어서 김박사님이 통역을 해주셨는데 인후에 통증이 심하니까 의사가 ‘Can I use cocaine?’ 이라고 묻길래 나는 속으로(이 새끼야 아파 죽겠는데)하고 ‘yes’ 라고 했다. 그리고 의식을 잃고 다시 눈을 뜨니 2인실이다. 주일이면 김박사님께서 와서 예배를 드려주시고 그 성경책이 한글로 됐는데 너덜너덜하다. 영어도 좆나리 못하는것들이 영어쓰는것 보면 한심해 죽겠다.

김박사님 핸드폰을 알고 있기 때문에 후쿠시마 원전 사태에 대하여 자문을 드렸는데 삼중수소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시나 보다. 그것보다는 중국쪽에서 내려오는 물이 더럽나보다. 나는 내 생명의 은인에 대하여 그분 판단이 옳다고 생각한다.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식사를 사드렸는데 아들이 하바드 의대(Harvard Medical School)를 졸업했다고 하신다. 복을 받은 것이다. 자매들 갑자기 시집가고 싶냐?(미국에서는 하바드나온 졸업생의 수입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0배가 높다)

삼성 Sens RF 511 이 기판( 메인보드)이 부식이 되어서 열을 받으면 꺼지고는 합니다. 강력한 에어컨으로 식히면은 쓸수 있는데 리눅스(페도라, 우분투)를 쓰실분은 사업장에 와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제 핸드폰은 010-2196-6401 입니다.

<공지>

저희 메텔의 대표전화는 02-522-4666 입니다. 핸드폰이 문제인데 제가 한국방송통신대학(영어영문학과) 학생이기 때문에 공부를 위해서, 문자를 제외하고는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외출하거나 교회에 갈때만 핸드폰을 가지고 가는데 볼일이 있으신 분은 일반전화로 전화하시면 그레이스가 응대해 드릴 것입니다. ‘마귀새끼’가 팩스를 보내면 자동으로 팩스가 연결됩니다. 감사합니다 – 이진 올림

‘부산어묵’ 먹지 않음-이진

기형아가 태어나 봐야지 방사능 무서운 것을 알지…

오늘 교회에 공부하러 갔다가 14층의 ‘인터치 상담실’로 갔는데 1달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교회의 분위기를 보니까 어제 성도들이 내글을 봤나보다. 집으로 발길을 돌렸는데 ‘이혼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러면 목사 안하겠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린다. 아내에게 이야기해서 하차하는 정류장까지 우산을 가지고 나오라고 했다.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면서 부부관계는 섹스만이 전부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방법은 딱 하나이다. 새벽기도회 갔다가 삼솜의 마지막 기도가 그랬던것 처럼 ‘여호와여 한번만 힘을 더 주십시오’ 하고 기도하는수 밖에 없다. 성전에서 主의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나는데 집에 돌아오면 ‘사기충천’ 해지기 때문에 자위행위를 하는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은 그것은 봐주시는것 같다…

kt 기가지니는 우리의 5년 이상의 경험에 의하면 100메가 인터넷을 쓰는 프로레타리아들은 성인물을 볼수없다. 오늘 내가 1기가 짜리로 애니메이션 성인물을 보았는데 아내가 섹스를 안하니 대안 책으로 내놓은것인데 하나님이 싫어하신다. 그래서 그 징계로 저녁에 인터넷이 불량을 일으켰는데 내가 심한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한국통신에서 전화를 끊는다. 그래서 네트워킹을 변경했는데 아예 100메가 연결선으로 변경해서 더 이상 성인물을 볼 수 없게 해놨다.

지금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했는데 섹스하고 코로나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하신다. 이미 말씀드린대로 우리 큰고모의 첫째 아들이 뇌성마비의 기형아이고 신박사님께서도 내가 자식을 낫는다면 기형아가 나올 확률이 유전적으로 정상인보다 높다고 하신다(정상인은 100명중 1명꼴로 기형아를 낫는다) 아내가 이것을 핑계로 성교(性交)를 안한다. 그런데 정자하고 난자하고 만나지만 않으면 된다. 콘돔도 믿을수 없으니(격렬하게 하다가 찢어지면 어떻하냐?) 아예 아버지께는 불효지만, 자식을 않났고 포르노도 않보는 방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