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합중국 대통령 중에서 아브라함 링컨과 루즈벨트가 서거했을때 흑인들이 애도를 표했다고 한다. 루즈벨트는 대공황때 토목공사를 일으켜 미국을 재건했고 제 2차 세계대전때 리더쉽을 발휘했다. 그런데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은 루즈벨트가 소아마비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 동네의 약사님이 디스크는 낫기가 어렵다고 하시는데 월요일날 신박사님께서 ‘너는 신앙이 견고하니까 극복할수 있을거야’ 하고 두번이나 말씀하셨다. 박사님 자신도 병을 극복한 경험이 있으신가 보다. 오늘 <범죄도시 2>를 인터넷 텔레비젼으로 보았다. 마동석(?)씨가 체격이 좋은데 출세했다. 나는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고 약을 먹어도 약을 먹는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는데 지난 30년간의 신앙생활의 열매가 있다면 그것의 시험대가 될 것 같다(음양의 조화가 안되서 그러나?)
소망교회 도서관에 다녀오다가 선한목자병원이 아니라 젊은 의사가 하는 병원에 들렸다. X-RAY 를 다시 찍었는데 나는 피폭량이 좀 걱정이 되었다. ‘척추골절’ 이 아니라 ‘척추분리(디스크) ‘라고 하신다. 이번주에는 딱 한번 새벽기도회를 빠졌는데, 나는 하나님이 내가 병을 핑계로 교회에 안나가면 안고쳐주시고 主께 매달리면 고쳐 주실것 같다.
내가 사랑의교회 성전을 지을때 도서관도 지어달라고 상층부에 부탁한적이 있다. 오늘 소망교회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교회 사무실에 들려서 ‘북한돕기헌금’ 을 과거에 했던 증빙서류를 직인을 찍어서 받았다. 기도를 하고 갔는데 내 짧은 생각에는 한달에 3만원씩 기부하면 다른교회 교인이라고 나가라고 하진 않을 것 같고 내 아내나, 곽선희 목사님께 세례를 받은 아버지도 같은 생각이신것 같다(김지철 목사님은 아버지 경기고 동창이시다) 동네에 도서관을 1인실을 다니려면 20만원을 줘야하는데 내가 지금 그런 여유가 없는데 소망교회 도서관은 무료이다. 원래 선교관 4층에 있었는데 위치를 옮겨 리모델링을 했다. 신박사님께서 척추치료를 서초성모정형외과에서 계속하든지 아니면 옮기라고 하셨는데 역삼역에 두개의 정형외과가 있는데 한분은 우리교회에 와서 간증을 하신분이고 다른 병원은 간호사가 친절하다. 한마디로 성모병원은 떡이 될것 같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바는 내가 소망교회 석정빌딩에 살때 새벽기도회에서 ‘아직도 북한어린이들을 위하여 헌금한번 안한 사람은 인간도 아니다’라고 하신적이 있다. 나는 헌금을 하고 있었는데 소망교회에서 아무말도 할 수 없는 것이 몇십만원을 헌금을 했던 사람을 도서관에서 나가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허리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는데 말을 바꾸어서 3만원은 소망교회 도서관 사용비로 ‘도움의 손길’ 로 입금한다.
수요예배 불참; 사유-척추골절
CIA(Central Intelligence Agency)에 편지를 썼다. 자매들은 기술적인것은 모르겠고 특허를 획득했는지가 중요한가보다. 새벽기도회 10년이 지나니까 하나님이 영감을 주셨는데 교회 교수님들에게 먼저 검증을 받았다. 그런데 내가 직장이 없었던것이 아니라 대일악기(명바이올린)에서 청년부때 국제업무를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변리사고 누구고 잘 모르던 때였다. CIA에서 8장의 서류가 왔는데 주로 경고문이었다. 그런다고 내가 새벽에 외출을 안할것이냐? 사랑의교회에도 몇명의 국가정보원 요원이 있고 내 담당도 있나본데 내가 백석신학원에 들어갔더니 상부에 보고했는지 사라졌다. 내가 형사사건(criminal charge)이라고 여러번 이야기 했는데 HostGator 에서 못알아 듣는다. 미 중앙정보국에서도 야구방망이를 쓰나?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다. 병을 고치는 방법은 교회에 가서 主께 매달리는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병든자에게 물으시기를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하셨다. 그리고 막바로 병원이 있는 남양주로 향했다. 오늘 수확이 있다면 신박사님과 핸드폰이 아니라 이메일(E-mail)로 교신하기로 말씀을 나누었다. 그랬더니 신상철박사님도 좋아하시는 것 같다. 여러분이 아시다 싶이 내가 전화로 얼마나 걸어댔겠냐? 그런데 조직속에 있는 남양주 직원들은 긴장을 했나보다. 이전에 삼성생명에서 신박사님한테 허락도 않받고 병원에서 마케팅을 하다가 내가 고자질을 해서 다 좇겨나가고 했는데 행동반경이 좁아진 것이다.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나보고 겸손하다고 말씀하시고는 했는데 난 직원들에게 내가 신박사님 이메일을 알고 있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당한것이다.
박사님께서는 현재다니고 있는 정형외과를 계속다니든지 아니면 옮기라고 하시는데 당신은 나와 같은 상황에 반성을 한다고 하신다. 어디로 갔는지 교회앞의 거지가 사라졌다. 이건 여담인데 마호메트가 선행만이 오는 세상에서 상급이라고 했다. 어쨓든 아파도 새벽기도회는 계속나간다. 오늘도 휠체어를 타신 할머니를 새벽기도회에서 보았는데 예수께서 무엇을 말씀하고 싶어하시는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내일도 새벽기도회 간다. 그나저나 택시값이 없는데 교회까지 걸어가라고?(사기충천해야지…)
내일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신상철 원장님을 만나뵐 예정입니다. 저의 척추골절(?) 문제와 입원문제를 상의드릴 예정인데 저의 핸드폰 번호 010-2196-6401 은 불통상태입니다(병원에 입원할 경우 핸드폰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업장인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고 업무를 도와드릴 것입니다(최종 입원 결정 여부는 신박사님과 상의된뒤 결정될 것이며 병원안에 Wi-Fi 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올림
잠이 오지 않아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영시읽기의 기초>라는 강의를 들었다. 휴학중이라서 1강만 듣게 되었는데 교수님이 아름다우시다. 세개의 시(詩)를 공부했는데 ‘Old Black Joe’, ‘Yesterday’ 그리고 ‘Morning Has Broken’ 의 노래중에 비틀즈의 ‘Yesterday’ 가 문제이다. 언제인가 기독교도이신 아버지께서 ‘과거에 비중을 두는 사람은 미래가 없는 사람이다’ 라고 훈계하셨다. 나도 지금도 보고 싶은 여인들이 있고 육체의 정욕이 끊어오른다. 하지만 나는 유부남이고 내가 해야할 일이 있다. 그래서 지연이를 찾아가지 않는 것이다. 시(poetry)의 편집을 한국방송대학교출판문화원에서 했는데 한예림 교수님의 발란스가 탁월하다. 휴학중의 독학이 몹시 힘든데 교수님을 보니까 힘이 난다. ‘the better land’ 가 천국을 의미한다고 하신다. 이전에는 도서관에 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집에서 밤을 새고는 해본다(전두환이처럼 나도 물개를 잡아먹든지 해야겠다)
하나님은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도다.
신박사님과 내과과장이 언급이 없었었는데도 아버지께서 자꾸 우루사를 먹으라고 하신다. 비교적 근자에 친척분들이 간암으로 돌아가셨는데 타이레놀만 하더라도 신진대사가 간에서 일어나나 보다(나도 새벽기도회를 갈때면 커피를 먹거나 몸이 힘들면 타이레놀을 먹는다) 아무리 경기고(54회) 최고의 천재이시지만 신상철 박사님과 김은수 내과 과장은 神醫(하늘이 내린 의사)이시다. 아버지께서 오버하고 계신게 아닌가 싶은데 이번에는 오는 월요일에 신박사님과 말씀을 나눈뒤 아버지 말씀에 순종할 생각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공부하다가 반추하게 되었는데 플라시보(가짜약)라는 것도 있게 된것이 이러한 경유가 아닌가 짐작이된다. 그리고 새벽기도회에서 主께 기도했었는데 ‘하나님 성질이 지랄 같지만 제 여동생을 긍휼히 여기어 주십시오’ 라고 힘든 기도를 드렸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 기도를 받으셨는지 목사(님)을 사귀게 되었나보다. 내 여동생의 성격을 통제할 수 있다면 참된 목자라고 생각이 되는데 나는 간절히 바라는 것이 아버지께서 여동생을 통해서 손자를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하겠다. 그리고 아버지께서 글을 쓰시는데 컴퓨터가 하나 필요하다고 하신다. 그래서 전화를 드려서 소니를 원하시는지 삼성(Workstation)을 원하시는지 여쭈었는데 당신은 노트북을 들고 다닐일이 없다고 하신다. 그래서 삼성에다가 윈도우즈를 깔아서 한글과 컴퓨터는 하나 사드릴 생각이다. 그리고 성경(聖書)에 이르기를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하셨는데 내 특허가 10년에 한번 나오는 기술이라는 것은 알 사람은 다안다. 욕먹는 것은 재벌에게 특혜를 주는 특허청이다.
아버지 말씀대로 백악관은 건드리지 않기로 했다(이 분야에 있어 세계 최고 권위자는 한양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장의선 교수님이시다) 대통령상을 수상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