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The Crucified God>
특새(특별 새벽 부흥회)는 참석할 생각이다. 주제가 ‘야베스의 기도’인데 나는 돈을 달라고 기도할 생각이다. 그러면 장학금을 받지 않아도 되고 OU(Open University)인 한국방송통신대학에도 작게나마 도움이 될것이다. 그래서 돈을 주시면 월드컵(6/3) 경기장에 가고 아니면 어제 말씀드렸다시피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얼마나 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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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일날 월드컵 경기장에서 대규모 군중집회를 열모양이다. 교황성하께서는 미국놈들 눈치를 보느냐고 사람이 굶어죽는 북한에는 김정은이 무서워서 그러시는지 도대체 가시지를 않는데 북한이 너를 초대할 것 같냐?(사랑의교회에서는 수요예배때 덴버 신학교 교수가 로마 카톨릭을 이단으로 가결하였다.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휴학중인 나도 공부할 것이 상당히 많다. 어제는 새벽 클래식 콘서트에 참석했는데 뿌린 만큼 거두겠지만 지금도 휴일날 방송대학 TV를 보고 있다. 서울대학교 김병문 화학부장(MIT chemistry post-doc degree)교수님께서 MIT로 연락을 해보라고 하신적이 있으신데 내가 영어가 딸릴것 같아서 방송대를 지원한 원인중 하나가 되기도 한다(영어영문학과)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6/3 모임에 참석할 것이냐 말것이냐? 옥한흠 목사님이 주신 추천서로 사랑의교회에 장학금을 신청했었는데 묵묵부답이다. 다음학기에 복학하면 장하금으로 다녀야 하는데 6월3일 같은 대규모 행사는 무리이다. 혹시나 主께서 가라고 하시면 가겠지만 신박사님께 여쭈어 보니까 서울대도 아니고 자그마한 곳에서 후진들을 양성하시고 계신다고 하신다. 의대생들이 醫聖(Medical Saint)의 강의를 들어보고 싶으면 박사님께 여쭈어서 어디서 하는지 가르쳐 드리겠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1995~1996)
오늘 새벽에 일찍 일어났는데 차편이 없어서 사랑의교회까지 걸어갔다. 순종의 대가인지 마침 종강이에 쥐는 나지 않았는데 머리에다가 SONY 헤드폰을 끼고 갔더니 어떤 교통질서 요원이 웃는다. 이 두제품은 Noise Cancelling(잡음제거)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일터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강의를 녹음해가지고 워크맨에 담은다음 걸어가면서 강의를 듣는 학습방법이다(오늘은 찬송가를 들었다) 일주일동안 교회에서 공부를 해 보았는데 결과했던 기대는 나오지 않았는데 아직 적응이 덜 되었나보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신상철 원장님을 목요일날 만나뵈었는데 괜챦다고 판단하셨는지 이제는 병원문을 대부분 개방하셨다. 나에게는 앞으로 두가지 갈래의 삶이 있는데 하나는 신박사님이 회장으로계신 ‘한국병원선교회’의 총무 자리가 있고,
또하나는 사랑의교회 목회자의 자리가 있는데 일단 학사학위까지는 결정을 유보하고 있다. 문제는 박사님이 내 아내와 예배를 같이 드리라고 하셨는데(신박사님이 서울고 출신이신데 왜 경기고를 가지 않으셨는지 모르겠다) 높은뜻 푸른교회가 서울고 안에 있는데 좋게 생각을 하신다. 그러다가 내가 40만원짜리 고시원을 빼면서 그레이스가 사랑의교회 예배를 드리겠다고 약속을 했다. 그래서 저번주에 1부 예배를 드리고 식사를 했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똘만이들이 피아노 앞에 있는 ‘내자리’에 사람을 앉혀놨다. 그러셔? 아내가 몸이 좋지 않다고 해서 내일은 집근처의 ‘높은뜻 푸른교회’에 갈 생각인데 알람라디오 시계도 소니인데 내일 아침 시간이 맞는대로 방향을 결정한다(이렇게 두 교회를 섬기는 것을 Double Commitment 라고 한다)
아래곡을 들어보니까 자매의 목소리가 성결하다. 그대의 찬양은 만군의 主께서 들으시는가?…
https://board.sarang.org/sub/board_org.asp
이상하게 미 제국주의자들은 돈을 좋아한다. 기독교인들이 세운 나라라면서? 우리는 홈페이지를 두개 가지고 있다. https://metel-computer.com/2023/03/31/money/
내 친구중 하나가 Berkley에서 금융공학(Financial Engineering-서울대 수학 post-doc degree)을 전공했는데 이 친구는 교회 결산안 투표를 보지 않을 것이다(행렬만 봐도 답이 나올테니까) Hostgator라는 업체는 비지니스용으로 홈페이지를 연지가 얼마 안되는데 돈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내가 섬기던 대일악기(명바이올린) 故 김주학사장님께 배운 방법을 쓰기로 했다. 김사장님은 꼭 한국통신이 끊어져야지(국제통화가 많았고 나는 통역을 했다) kt에다가 수십 만원씩 요금을 지불하셨다. 여러분도 앞으로 몇주간 www.metel-computer.com
을 못 보실지 모른다. 그런데 이 도메인은 내 소유이다. FBI도 사람 족치는게 일이라서 내 도메인을 건드리면 막바로 소송에 드러갈 예정이다. 그런데 내 예상은 호스트게이터가 구걸을 해올것 같다. Karl Marx의 <자본론-Das Kapital>을 읽지 않은 사람도 돈이 사람을 노예로 만든다는 것을 알것이다. 양쪽 회사에서 ‘협력’하면 어떻하냐고?…
<공지>; 제 핸드폰이 꺼져있으면 일터(02-522-4666)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나의 핸드폰은 LG Q92 모델인데 내가 위험에 처하면 자동으로 112경찰에 전화를 한다. 새끼들아 그걸 물건이라고 만드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