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위야 어쨌든 나는 백석신학원에 갔다가 교학처 직원이 출동한 경찰에게 ‘촌지(돈)’을 주는것을 똑똑히 보았고 잃어버린 주민등록증을 만들러 서초3동 주민센타에 갔다가 군인(예비군 훈련인가보다)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나는 ‘총의 존재의 의미’를 깨달았다. 미국에서는 마피아들을 놔두는 것이 이런경우 신학원을 쓸어버리는데 ‘대부(GodFather)’를 보시면 아실것이다. 신박사님과도 통화했는데 ‘원하는게 뭐야 하신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 각하도 아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웃으신다. 백석신학원 교학처에서 내 전화를 안받는다. 그리고 까놓고 이야기해서 손바닥도 마주쳐야 울린다고, 내가 스캔달을 혼자 일으켰겠냐? 당회장이 강남에 사는 남자들은 다 세컨드가 있다고 설교도중에 말씀하셨는데 아주 부러워 죽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