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백석신학원에서 한바탕하고(나는 자퇴를 하고 자기네는 제적이란다) 신학원 직원이 촌지(돈)을 넘기는 것을(수사하면 다 나온다) 내가 목격을 했기 때문에 대검찰청까지 고소,고발장을 올렸는데 그리스도를 묵상하다가 검사와 통화한뒤 각하시켰다. 그런데 LG Telecom 고속터미날 서비스 센타(1544-7777)까지 갔었는데 두번째 인데도 아무 이상(서비스 매니저 김성환)이 없다고 한다. 문제는 자꾸만 경찰(112)한테 전화가 온다. 자기네가 돈을 쳐먹었으니까 위치 파악을 하는지 아주 귀챦아 죽겠는데 국가정보원에 경찰청장을 끌고가서 야구 방방이로 개패듯 팼으면 좋겠다. 대책을 강구하다가 아주 핸드폰을 꺼버리기로 했다. 이렇게되면 여러분이 저와 연락을 하시려면 우리 집겸 사무실(Home-Office)로 전화를 하시는 수밖에 없다. 아내와 함께 있으면 그레이스에게 전화하시면 되겠지만 내 전화는 아니다. 사랑의교회에 공용전화가 한대 있기는 한데 똘만이들이 다 녹음을 하나보다. 선형수학을 영어로 topology라고 하는데 어디 휴대폰 시장이 어떻게 되나 한번보자…

https://www.knou.ac.kr/knou/index.do?epTicket=LOG

아내가 내일은 사랑의 교회 본당 1부 예배를 같이 드리겠단다. 그레이스는 1층 중간에 앉기 때문에 그냥 따라가서 옆에 앉으면 되는데, 신박사님이 예배를 같이 드리라고 하셨었다. 오늘 새벽에 똘만이들이 지랄 벙거지를 떠는 바람에 내일 사랑의교회 주일 예배를 보이콧 하려고 하는데 내 아내가 복병 노릇을 한 것이다. 대신 나도 자존심이 있으니까, 빈 헌금 헌금 봉투에 얼마를 할까? 시편 50:8편에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오정현 담임목사도 없는데 쉐키나의 영광이 충망하겠네. 본인은 내일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오늘은 내 아내의 조언대로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다. 그리고 기도실에 가서 ‘내가 무슨 죄가 있길래 치과에 가서 아픈 주사를 맞아야 하냐’고 한 시간을 기도했다. 우리 엄마 천국가고 너희 엄마 지옥가고 였는데 너희 엄마 지옥가는거 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예수를 위해 사는 것외에는 길이 없다. 오후에 약속된 시간에 치과에 갔는데 기도실에서 백석대학을 좀 않보았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다. 치과가 방배동에 있는데 7만원이 나왔다. 의사가 실력이 있는데 서울대를 나오고 국군 의료소에 있었나 본데 군발이들 가지고 ‘인체실험’으로 실력을 쌓은것 같다(여자들도 실력이 있다) 근데 프론트 데스크에 앉은 머저리 같은게 7만원이 성이 않찼는지 신경질이다. 그냥 참고 말았는데 그렇지 않아도 담임목사가 방배동에 사는 사람들이 ‘토비새’에 않나온다고 하는데 압구정동에 신박사님 서울대 후배가 있다(백석 신학원은 학력고사(수능)않보고 학비만 내고 들어간다). 이 치과 선생님은 이미 박사님과 통화를 했기 때문에 이전에 이 홈페이지에 올렸던 나의 X-Ray를 그냥 주셨다. 자꾸 백석이 보이면 압구정으로 가는 수가 있다. 그러면 탄탄의 조직의 그 치과의원이 견디겠나?…

https://metel-computer.com/2023/04/27/please-click/

신박사님이 한국병원선교회회장직을 맡고 계신다. 문재인 정부는 북한과 접촉이 많았는데 지금 윤석열 대통령 각하의 대북정책은 북한이 항생제(antibiotics)등도 ‘거부의사’를 밝히고 있나보다. 통일부에 알아보니까 ‘반출승인’이라는 것을 받아야되나 본데 북한이 교류협력을 거절하고 있고 교회정책에도 잘못이 없다고 볼 수 없는 것이 이렇게 한국교회가 영향력이 없나 하는 생각도 든다. 오늘 교회에가서 북한정권이 인도주의적 물자에 대한 ‘거부의사’를 철회하고 폐렴등 식용으로 쓸수 없는 의약품이 우선순위로 들어갈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_lDWzMd0qGo

오늘의 목표는 낮잠을 않자는 것입니다. 오늘도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는데 확실히 아내의 말대로 어제 수요예배를 드리니까 새벽 4시에 일어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구약성서(舊約聖書)의 삼손처럼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옵소서’라고 기도하고 SONY laptop으로 교회에서 공부를 좀 했습니다. 어제 삼성노트북을 수리하느냐고 6시간을 교회에 좀 오래 있었더니 ‘오늘도 한참 있으려나?’하는 눈치라서 일찍 나왔습니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이 있는데 미국은 남북통일에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오늘은 중국하고 미국하고, 대만(Taiwan)에서 한판 붙으라고 기도해 볼까 합니다.

이번주가 장애인주간입니다. 잊고 있었는데 예배당에 장애우 형제자매들의 찬양이 울려 퍼졌습니다. 저도 서울대병원에서 못 고친다고 한 것을 神醫(하늘에서 내린 의원)를 만나 고생을 덜하고 있지만 새벽기도회 간다고 택시비를 5,000원씩 쓰는 것은 지혜가 아닌 것 같습니다(소니 노트북을 락카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어떤 집사님이 삼성도 잘만들지 않느냐고 하시는데 제가 경험해봐서 아는데 장애인은 SONY를 써야 합니다-이진 올림

새벽기도회에 다녀왔습니다. 밤에도 버스가 있는데 환승을 해서 교회까지 걸어갔는데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主께서 저를 반기시는것 같았습니다. 교회에 오랜시간 있었는데 갔다와서 한잠 잤는데, 지금 관건은 수요기도회에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앞에 앉아서 찬양을 부르고 싶은데 아내는 수요예배를 드리면 내일 새벽기도회는 가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기도회를 가서 내일 새벽에 성전에 올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려고 합니다.

오늘 교회를 두번 갔었습니다.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기 때문에 몸이 뻐근해서 한번 갔었고 삼성 센스가 빤스인 RF511을 수리하러 갔었는데 집으로 돌아와서 지금에야 수리를 마쳤습니다. 이 노트북에는 페도라 33을 부팅시켜야 합니다. 그렇게 해도 열 받으면 다운된다고 하는데 역시 삼성장군 이건희(우리 사랑의 교회는 재적이 10만인데 이건희라고 있습니다)는 천국에 가야합니다. 내일은 걸어서 교회를 가려고 하는데 새벽 4시에 일어나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갔다와서 한잠자고 오전 10시에 업무를 시작합니다-李珍

당뇨치료를 받은지 몇년이 넘었는데(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김은수 과장) 오늘 신상철 박사님이 새벽기도회를 다시 나가는 것을 동의 하셨다. 김은수 과장님도 운동을 하라고 하시는데(기독교인은 아니시다) 어쨌든간에 위의 처방을 보시다 시피 6월3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있게 될 부흥집회에 참석하는 것은 무리라 판단된다. 혈당이 300을 계속 넘어갔는데 김은수 내과 과장님은 신박사님의 총애를 받고 있는 분이다. 5월 15일날 의학상에 변화가 생기면 추가 공지하겠다-이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