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철 목사님께서는 천국에 가셨을 거야. 아마도…

RAM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메텔은 삼성제품을 쓰지않는데 중고 제품을 박았었습니다. 어제 수리를 한다고 수요예배를 인터넷으로도 보지 않았는데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그리스도의 말씀을 소중히 하라는 설교였는데 완전히 수리가 끝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생중계를 볼 예정입니다(헌금은 따로합니다)

오늘 수요예배는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리눅스에 바이러스 같은 것이 침입을 한것 같은데 현재 원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소니 노트북하나만 멀쩡한테 지금 데스크탑과 워크스테이션에서 삼성에서 만든 램(RAM)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데스크탑을 고치려면 노력과 시간이 들어갈텐데 학업에 지장이 생깁니다. 내일 새벽기도회에 가는데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한국통신(kt)은 거짓말을 합니다. 제가 선불폰을 구입한뒤에 착신전환을 가입했는데 kt에서 topology(선형수학)상 불리하다는 것을 깨닫고 나중에는 말을 바꾸어 착신전환 서비스는 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조직인데, 앞으로 집(Home Office)에서 공부를 할때는 kt 핸드폰(010-2196-6401)을 꺼둘테니 대신 CFO인 Grace Kong의 010-8550-4925 로 전화하시면 저를 바꾸어 줄 것입니다. 가장 현명한 방법은 대표전화인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는 것입니다.

PentaSecurity

공부도 主께서 도와주시면 잘된다. 손예림 교수님도 기독교도인것 같은데 다만 새벽 4시까지 버티는게 힘들다. <영시 읽기의 기초>라는 과목을 독학하고 있는데 (복학은 내년 2월경이다) 구어(spoken English)가 문제라서 kt에다가 전화해서 영어로 이야기하면 한국말로 하란다…내가 영어예배의 댓가는 값을 것이다…

https://metel-computer.com/2023/09/25/%eb%af%b8%ea%b5%ad%eb%86%88%eb%93%a4%ec%9d%80-%ec%83%81%eb%86%88%ec%9d%98-%ec%83%88%eb%81%bc%eb%93%a4%ec%9d%b4%eb%8b%a4-%eb%8b%ac%eb%9d%bc%eb%8f%84-%ec%a4%ac%eb%8a%94%eb%8d%b0-%ec%84%9c%eb%b9%84/

현재 아래는 소니 노트북이고 위의것은 HP workstation 입니다. TP-Link의 방화벽을 쳤는데 kt 1기가바이트 LAN이 휴렛패커드에서 뚤리고 있습니다. 주제 파악하시고 1기가바이트는 돈주지 마세요.

There will be no money for FastComet

19세기 미국의 여류시인인 에밀리 디킨슨의 시(詩)인데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는 것은 광기(Much Madness)이다. 그런데 이것이 신성(Divinest Sense)과 연계되어 있다는 이야기이다. 돈이 있으면 택시를 타는데 기본요금이 나오는 거리라서 택시운전사 아저씨도 불쾌해하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하나님의 초청에 응할것이냐가 문제인데 택시비가 없으면 곤란해진다. 새벽 2시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다가 4시쯤 교회로 가는데 돈이 없으면 야간버스를 타야하는데 아주 불쾌해진다. 척추에 이상이 있는데 새벽기도회에 가주는(?) 것만해도 기특하게 여기셔야 하는데 택시값을 안주신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나를 불러주시는 것만해도 감사하라고? 그러면 택시는 필요가 없네? 확 굶어죽어라…

Emily Dickinson, “Much Madness Is Divinest Sense”

내가 찬양의 카리스마가 있다고 하면 짱구일 것이다(알 사람만 알도다) 자꾸 앞자리에 못 앉게해서 아내와 함께 본당 1층 중간 자리에 앉고는 했는데 메시지도 없고 지겨워 죽겠다. 인터넷 예배로 주일 예배를 드릴까 했는데 주일예배는 교회에서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인내를 각오하고 아내를 전진배치하고 뒷자리에 자리 하나에 앉았다(뒤에 앉았는데도 짱구하나가 나를 에스코트한다) 그런데 거기가 명당자리인가 본데 오정현 담임목사 설교가 메시지가 있다. 나는 이제 앞자리에 앉지 앓을것이다. 내가 없는데도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한지 한번 봐야겠다. 그리고 새벽기도회는 직접 가야할지 점더 지켜봐야겠다(택시비가 없거든) 빈 필하모닉이 온다는데…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마가복음 2:27~28 (Mark 2: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