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표는 낮잠을 않자는 것입니다. 오늘도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는데 확실히 아내의 말대로 어제 수요예배를 드리니까 새벽 4시에 일어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구약성서(舊約聖書)의 삼손처럼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옵소서’라고 기도하고 SONY laptop으로 교회에서 공부를 좀 했습니다. 어제 삼성노트북을 수리하느냐고 6시간을 교회에 좀 오래 있었더니 ‘오늘도 한참 있으려나?’하는 눈치라서 일찍 나왔습니다.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이 있는데 미국은 남북통일에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오늘은 중국하고 미국하고, 대만(Taiwan)에서 한판 붙으라고 기도해 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