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Walkerman 이 두개가 내 일터에 있는데 현재 아버지께 드린것은 아남 제품인데 개판이다. 그런데 돌아가신 어머님의 목소리가 듣고 싶은신지 소니의 TCM-200DV를 드리기로 했다. 위의 작업은 CD에 녹음되어 있는, 지구레코드에서 발매한 MBC의 <크리스마스 칸타타)이다. TCM-200DV에는 작은 스피커가 붙어있는데 아버지께서 교회에 가서 자랑을 하고 싶으신가 보다.

오전에 네트워킹을(tele-communication) 한다고 모토롤라 무전기를 인터넷에서 뒤져봤다. 새벽기도회에서 소니 핸드폰(Xperia)과 비밀핸드폰 번호를 갖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기도회 끝나고 락커에서 좆같은 삼성 노트북하고 좆 게이츠가 만든 무선(wireless) 키보드를 꺼내서 좆테이블에서 연결을 시켰는데 의심이 벌컥들었다. 연결이 안되는 것이다. 일터에서 분석을 해보니까 듀라셀 건전지가 소모되었는데 좆 게이츠가 역시 머리가 좋다. 그리고 SONY Stamina 건전지로 갈아끼웠는데 이런일이 터질까봐 우리집 자동 도어 락은 네개가 다 소니 건전지를 끼워놨다. Sony 건전지가 하나님이 핸드폰대신 내게 겸손하라고 주신 응답인가보다. 그런데 조금전에 아버지께 안부전화를 드렸는데 소천하신 어머님께서(경기여고 41회,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거쳐서 경희대 성악과를 졸업하셨다) 부르신 노래를 노래를 가지고 다니시면서 듣고 싶으신가 보다. 내게 필립스의 ‘디스크맨’이 있는데 主께서는 내 소유의 물건을, 어디다 쓰려고 그러시는지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신다. 내일 새벽에 다시 여쭙고 여유가 되면 소니의 Discman(상표)을 좋은것으로 하나 사드렸으면 좋겠고 그것이 가장 뒷끝이 깨끗하다. 전화네트워킹은 거의 완성단계에 들어가 있는데 모토롤라 무전기는 욕심이었다는 생각이든다. 여호와가 무슨 권능이 있어 아버지 드릴 디스크맨을 살 능력이 있겠는가…

도저희 저하고 연락이 안될때는 제 아내 그레이스 010-8550-4925 로 전화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이진 올림

직접 저의 일터로 찾아오실수 없는 분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메일인 tge999@knou.ac.kr 이나 비지니스 이메일인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 이진배상

근로자의 날이라고 해서 제 아내 그레이스가 친척집에 갔으니 02-522-4666 은 그레이스에게로 착신 전환시킵니다. 저에게 볼일이 계신분은 직접 사업장으로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핸드폰을 안쓰기 때문에 핸드폰 인증이 필요없는 하나팩스(070-4758-8473)를 선호합니다. 팩스를 보내실때는 꼭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 다 – 이진 드림

10원이냐 100원이냐 고것이 문제로다…

휴일이라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02-522-4666 번은 내가 받든지 내 아내가 받든지 하는 것이 좋겠다. 똘만이들이 전화하면 전화 안바꿍어 주는데 귀신이다(그러면 공부에 열중할 수 있다) 내가 외출했을때는 원격으로, 녹음된 통화내용을 들을수 있다. 그러면 필요하면 공중전화로 당사자에게 전화할 수 있다. 공중전화 않받으면 당신손해 아닌가? 아예 Motorola 말고 삼성거를 사지그래?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

나보고 아내는 장난하냐고 하는데 오늘 주일 아침에, 같이 사랑의 교회 본당 1부 예배에 참석했는데 아내가 1층 중간 좌석에 앉길래 따라 앉았다. 신박사님은 자꾸만 오정현 목사를 용서하라고 하지만 반대급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교회에 돈이 없는 것 같다. 나도 돈이 넉넉한 것은 아니지만 똘만이들 줄 돈은 없다. 나는 오늘 내가 얼마를 헌금을 했는지 고것이 알고 싶어…

<공지>

이미 언급한대로 자꾸 경찰서에서 전화가 온다. 찔리는게 있어서 도둑놈이 자기 발 저린다고 검찰에 고발장이 접수된 것이 신경이 쓰여서 그런가 본데 그러다 훅 가는 수가 있다. 그래서 아예 핸드폰을 꺼 버렸다. 여러분은 이제 대표이자 직통 전화 번호인 02-522-4666 번으로만 본인만 통화하실 수 있으며 내가 부재시에는 녹음을 남겨주기 바란다(전화기가 모토롤라의SC250A 모델이다) 외출시에는 어떻게 하냐고? 내가 이전에 벤쳐를 할때 미스테리가 하나 있었는데, 故 은보 옥한흠 목사님께서 핸드폰을 안가지고 다니신 것으로 아는데 사랑의교회(SaRang Community Church)는 막강한 조직이었다. 나도 한번 이 조직력을 구축해 보려고 한다. (tge999@knou.ac.kr 은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나에게 준 학생용 이메일인데 막강한 방화벽을 가지고 있는 것 같고, 또 하나는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서 우리서버 회사의 이메일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이메일은 용량의 한계가 있는데, HostGator는 돈이라면 환장을 한다)

사람이 자존심이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내 아내가 높은뜻 푸른빛교회로 가겠단다. 이 교회는 서울고등학교 안에서 체육관을 빌려쓰고 있는데 서울고 이사장하고 신박사님하고(박사님이 서울고 출신이다) 언제든지 통화할수 있는 상황이다. 원래는 그레이스를 1부 예배에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그냥 아내를 따라가기로 했다(앞으로는 주일 예배는 높은뜻 루른교회에서 드릴까 한다)성령충만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