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백석신학원에서 한바탕하고(나는 자퇴를 하고 자기네는 제적이란다) 신학원 직원이 촌지(돈)을 넘기는 것을(수사하면 다 나온다) 내가 목격을 했기 때문에 대검찰청까지 고소,고발장을 올렸는데 그리스도를 묵상하다가 검사와 통화한뒤 각하시켰다. 그런데 LG Telecom 고속터미날 서비스 센타(1544-7777)까지 갔었는데 두번째 인데도 아무 이상(서비스 매니저 김성환)이 없다고 한다. 문제는 자꾸만 경찰(112)한테 전화가 온다. 자기네가 돈을 쳐먹었으니까 위치 파악을 하는지 아주 귀챦아 죽겠는데 국가정보원에 경찰청장을 끌고가서 야구 방방이로 개패듯 팼으면 좋겠다. 대책을 강구하다가 아주 핸드폰을 꺼버리기로 했다. 이렇게되면 여러분이 저와 연락을 하시려면 우리 집겸 사무실(Home-Office)로 전화를 하시는 수밖에 없다. 아내와 함께 있으면 그레이스에게 전화하시면 되겠지만 내 전화는 아니다. 사랑의교회에 공용전화가 한대 있기는 한데 똘만이들이 다 녹음을 하나보다. 선형수학을 영어로 topology라고 하는데 어디 휴대폰 시장이 어떻게 되나 한번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