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문의 도어-락이나 금고의 밧데리로 쓰입니다. 타이밍이라는 관점에서 볼때 저하고 ‘궁합’이 않맞으면 보조키를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기억이 날리가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소니 밧데리를 쓰면 어댑터가 필요가 없습니다. 저의 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도 밧데리만 쓰겠다고 하십니다. 실질적으로 세운상가에서 하나(두알)을 600원에 구입할수 있었는데 요사이는 소니 서비스센터에서 2,000원에 구입하고 있습니다(내일 어댑터를 추가로 구입하기로 했는데 밧데리를 박스체로 구입하려면 쿠팡등에 들어가야 하는데 저는 물류구매는 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