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출생년도가 1969년이다. 헛살아오지 않았다면 50살에 걸맞는 판단력이 있어야 하는데 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소망교회 다니는 친구녀석이 하나있는데 하이트진로 총무부장으로 있는데 머리가 빠르다) HostGator라는 미국 서버녀석들이 또 내 이메일 계정을 마비시켜놨다. 나같으면 그렇게 살려면 죽겠는데 마약들을 하면 그렇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휴학을 했던 이유가 ‘공부의 전산화’였다. 2001년 개업당시는 초고급 책상을 샀는데 지금 글을 쓰는 책상은 내 아내 그레이스가 사준것이다. 컴퓨터를 이리 놓을까, 저리 놓을까 모니터는 하나가 좋을까 양쪽으로 놓을까 하고 ‘어려움’ 이 많다. 중요한 것은 집중력이다. 오늘 새벽기도회 설교를 인터넷으로 듣고 수요저녁기도회에 갈까 했는데 아무래도 6월 3일날 지나보고 판단해 보아야겠다. 主께서 폭우를 내리시는지, 성령이 충만한지 그리고 성도들은 얼마나 오는지 (보안요원도 가는지), 과연 그 집회를 인정하시는지 봐야겠다. 빌리 그래함 본인은 대통령이라든지 정치적으로 연루가 되어있었고, 기억나는 말중에 ‘기독교인은 Sex에서도 쾌감이 다릅니다’ 라는 말까지 했었다. 의도는 이해가 되는데 누가 그걸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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