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과 연락이 다시 닿았습니다. 일주일 정도면 코로나가 완치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한국병원 선교회에서 수련회를 가셨나본데 연락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허기훈 내과 의원에서는 왜 일주일 후면 완쾌되라고 말하지 않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대한의학협회장’과 ‘동네병원’의 수준차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어쨌든 한시름 놓았고 교회는 다음주(23일)날 출석할 예정입니다. 신상철 박사님은 다음주 화요일날 제 아내가 오전에 대신 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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