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고시원에서 철수를 끝냈다. 그런데 척추 오른쪽 하단이 통증이 오는데 불규칙하다. 그리고 남자가 한방의 ‘침’ 을 무서워하면 안될지도 모르지만, 우선 돈이 없다. 그러면 내일 사랑의교회에 예배를 가기 힘들다는 이야기이다(그러면 잘리나?) 아니 돈이 없어서 교회에 못가는것이 무슨 죄가 되냐…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