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hem.snu.ac.kr/research-faculty/faculty/fulltime?mode=view&profidx=46

위의 김병문 박사님은 서울대 화학과 교수님이시다. 교무처장을 지내셨고 M.I.T chemistry 를 졸업하셨다. 특허를 다수 가지고 계시며 KWR International Mr. Rabin(유대인 펀드) 회장을 무료로 소개시켜 드렸다. 그렇게 된 사유가 내가 1989년도 미국 독립기념일전야에 하바드 구경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내 희미한 기억으로는 링컨 컨티넨탈이 뒤에서 내 자전거를 (교회에 제너시스인지 똥차좀 몰고오지 말아라) 들이박고 공중으로 몸이 앞으로 날랐는데 그 다음에 기억이 없다. 앰브란스에서 의식이 잠깐들었는데 잠시후 교회에서 알게된 김병문(MIT 에서 공부하고 계시던) 박사님이 (신원)보증을 서셨나 보다. X-Ray 를 10장 정도 찍으면서 계속 코마에 빠졌나 본데 병원측에서는 뇌출혈이 없나 보는것 같았다. 다시 무의식으로 빠졌는데 아파서 눈을 떴는데 내 얼굴을 봉합수술을 하고 있었다. 수술대가 개가식이어서 김박사님이 통역을 해주셨는데 인후에 통증이 심하니까 의사가 ‘Can I use cocaine?’ 이라고 묻길래 나는 속으로(이 새끼야 아파 죽겠는데)하고 ‘yes’ 라고 했다. 그리고 의식을 잃고 다시 눈을 뜨니 2인실이다. 주일이면 김박사님께서 와서 예배를 드려주시고 그 성경책이 한글로 됐는데 너덜너덜하다. 영어도 좆나리 못하는것들이 영어쓰는것 보면 한심해 죽겠다.

김박사님 핸드폰을 알고 있기 때문에 후쿠시마 원전 사태에 대하여 자문을 드렸는데 삼중수소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시나 보다. 그것보다는 중국쪽에서 내려오는 물이 더럽나보다. 나는 내 생명의 은인에 대하여 그분 판단이 옳다고 생각한다.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식사를 사드렸는데 아들이 하바드 의대(Harvard Medical School)를 졸업했다고 하신다. 복을 받은 것이다. 자매들 갑자기 시집가고 싶냐?(미국에서는 하바드나온 졸업생의 수입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0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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