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인가 토요비젼예배때 내가 소속된 쥬빌리로부터 토요일 새벽에 찬양예배가 있다고 통지를 받지를 못했다. 나는 헌금을 한적은 있어도 ‘정식’ 사랑광주리 소속은 아니고 쥬빌리에 한달에 3번정도는 참석을 규칙적으로 한다. 오성훈 목사가 나하고 뜨자는 이야기인데 참으로 여러가지 한다. 이런 경우는 다른 방법이 없다.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을 해서 참 지혜를 들어봐야겠다. 그리고 아직 교회로 십일조가 넘어간게 아니니까 하나님께 십일조 액수를 허락을 받아야겠다. 그리고 내일 쥬빌리 목요 기도 모임은 불참한다. 나는 솔직히 공부를 해야하는데 너무 교회에 에너지를 뺏기는 것 같은데 主께서도 아시는 바이다.

나는 원래 십일조를 본 교회에다 하지 않았다. 시골(남양주)에 있는 개척교회에다가 지나가다 핸드폰 번호가 보이면 사모님께 전화를 드린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다가 ‘이건 진짜구나’ 싶으면은 헌금을 송금하고는 했다. 그리고 내가 고등학교때 추억이 깃든 ‘충만교회’ 에도 몇번을 했다. 그런데 언제인가 主께서 (사랑의교회의) 제사장들을 세우라고 하시길래, 좀 헷갈렸지만 십일조가 고정이 되었다. 나는 부목사님들의 메시지를 듣고 사는 사람이다. 130만원은 아니더라도 13만원은 기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언제인가 소망교회 자매가 ‘오빠, 하나님은 상식적인 하나님이세요’ 라고 나에게 이야기 해준적이 있다. 그래서 이제까지 해온것 처럼 130,000원을 십일조로 사랑의교회에 드린다.

통화가 안되서 재정부에가면 자매들의 눈치가 ‘저거는 잘릴것이 왜 자꾸 헌금을 하고 야단이지?’ 하는 눈치이다.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인 동시에 개인사업자이다. 국가 세무부담을 앉고 있단 말이다. 저번에는 직인도 찍어주지 않는다. 국세청이 3대 권력기관이야?…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 가능성이 높다. 나만 우습게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나는 저번주에 토비새에 쥬빌리에서 참석하라고 연락을 받은적이 없다. 내일은 참석하기 힘들겠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자명종을 4시에 맞추어 놓았는데, 아내 말로는 내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오늘 수요예배를 가라고 하는데 수요예배는 원래 오랑우탄 담당이다. 그런데 십일조를 13만원 말고 100,000원 내면 안되나? 하나님께 드리는게 아까운것이 아니라 허락하시면 7만원을 교회에 드리고 3만원은 ‘장미회’ 나 ‘유엔난민기구’ 에 내는 것도 괜챦을것 같은데 성경적 맥락에서 보면 재정적인것으로 권력(?)을 행사하지 말라고 한다. 어쨌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택시를 타고 10,000에서 남는 돈으로 헌금을 한다.

조은희 썅년 서초구청장으로 있는 동안에 서울고등학교에서 서초역으로 가는 새벽노선 하나 만들지 못했다. 故 김우석 실장님(김영삼, 김대중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이 리벌버 38구경을 가지고 계셨는데 실탄은 아들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신학을 하려면 아무래도 히브리어를 해야 할 것 같다. 총신대 권성달 교수님의 책은 좀 공부를 했는데 야다 (섹스를 할때 여자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아는 것) 밖에는 기억이 않난다. 아래는 하바드 교수인 하비콕스가 추천한 옥스포드 성서와 개역개정판인데 나는 개역한글판을 본다. 그런데 시편 50:8 은 主께로부터 받은 말씀이 맏는데 한글 성서와 옥스포드는 뉘앙스가 좀 다르다. 옥스포드 REB는 ‘네가 헌금(제사)을 잘 한다는 것 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은…’ 이라고 보면 되고 한글 성경들은 좀 오류가 있을 수 있겠다. 나도 영적으로 예민하기 때문에 그까짓 13만원 드리면 그만인데 문제는 그렇게 하면 이것들이 나를 우습게 본다. 저번에 전화를 않받길래 재정부에 서류를 띄러 직접 갔더니 ‘다음 부터는 은행에 가셔도 되요’ 그런다. 너는 땅파서 돈버냐? 어떤 자매는 헌금서류를 가지고 대출을 받으라는데 고 주둥이가 문제다. 어쨌든 하나님이 13만원을 원하시니까 다음달 20일경에 13만원을 이전에 드리던대로 드린다. 내 홈페이지는 사무엘처럼 언어의 결정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착한일 하니까 펜트하우스(로그-인 하면 별천지다. 여호와는 전능하지 않으신가?)보면 안되나?

개역개정
제 50 편

아삽의 시

1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2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3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4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5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6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
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1)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
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2)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
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18   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
19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
20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3)비방하는도다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Listen, my people, and I shall speak;

I shall bear witness against you, Israel:

I am God, your God.

 

Not for your sacrifices do I rebuke you, your whole-offerings always before me;

 

I need take no young bull from your farmstead, no he-goat from your folds;

 

 

Psalm 50:7~9 (Oxford Study Bible – R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