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의 말이 신용성을 가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어제 밤에 춘정(春情)이 돋아서 텔레비젼을 켰는데 kt 에서 내 허락도 받지 않고 화면의 인터페이스를 변경했다. 오늘 새벽기도회 가야하는데 이리저리 버튼을 누르다가 옆집에도 들리게 kt 와 한판했다. 그리고 <범죄도시> 1,2,3 편중 3편은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1,2 편도 한 셋트로 구매했다. 그런데 2편을 구매한적이 없다는 것이다. ‘프라임 슈퍼팩’ 을 해지하고 지금 관계자가 전화를 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중이다. 나는 야한것을 보려고 하니까 하나님이 일을 꼬이게 하셨나 하고 죄의식이 좀 있었는데 차라리 용산에가서 모자이크 처리안된 포르노를 사다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신박사님께서 성적(性的)인 문제는 평생을 간다고 하셨는데 모자이크 처리된 야동을 볼 바에야 철야에 공부할때 보일거 다보이는 DVD 보다가 볼일(?)보고 다시 공부에 열중하는게 낫겠다 싶다.
역시 새벽기도회는 은혜롭단 말씀이야…
<보안문건해제>
특허청에서 특허를 안주시길래 청와대에다 특허청을 ‘내란음모’ 로 걸었다. 신박사님이 사태를 수습하려고 수신자가 대통령인 진단서를 발급하였다. 국가정보원에서는 항목이 ‘내란음모’ 였기 때문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에서 사전조사를 실시 하였는데 조사관이 신박사님과 통화를 하였다. 덕분에 국정원으로 끌려가지는 않고 ‘지금 데리고 있는 직원을 해고하지 말라’ 는 훈방조치를 듣고 풀려났다(실업율이 높아서 청와대에서 실업률을 낮추라고 공문이 내려왔나 보다)
신박사님은 얼마나 아픈지를 가르쳐 주시는것이 아니라 낫는 법을 가르쳐 주신다. 남양주 병원에서 X-Ray 판독은 가능한가본데 나같은 경우 절차가 까다로운가보다(VIP이다) 그러시면서 척추는 똑바로 누워서 자면은 낫는다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고쳐주셨으면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말라고 하신다. 동네의사(?)하고 상의하고 운동을 할까 했는데 새벽기도회하고 독서실 2번 갔다오면 운동은 충분하다.
이것도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에서 찍은 것인데 척추가 휘어있다. 신상철(한국병원선교회 회장)박사님과 통화한 뒤 역삼동에 있는 다른 병원의 필름도 회수한다.

요추에 디스크가 없다(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촬영 FAX:02-525-3367-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221)
똘만이들이 본당에 못 앉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여호와께서 185,000 의 앗수르 군대를 괘멸하시고 이제는 내가 예배하는데 방해자가 없게 하셨다. 그리고 척추를 고쳐주셨는데 물론 이것은 아무나 치료해주시는 것은 아니다. X-Ray 를 다시 찍어 볼까 싶은데 로마 카톨릭에서는 기적이 일어나면 의료적 수순을 거쳐서 기적여부를 공표한다. 그런데 신박사님께서 ‘네 허리는 낳을 것’ 이라고 하셨었다. 185,000 앗시리아 군대가 괘멸된 것은 내가 본당예배때 방황하지 않는것을 보면 아실것이고 허리는 교회행사에의 출석여부를 보시면 될것이다.
나는 보안요원이 무서워…
내 편집용 책상 왼쪽으로 있는 소니 오디오(HCD-SBT20)이다. 경찰이 서초서비스센터까지 왔었는데, 사건의 발단이 아래의 소니가 콜 센터의 데이타베이스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삼성에서 만들어서 너희가 가져다 파냐? 보통 물건이 고가이기 때문에 (노트북은 500만원짜리가 있었다) 정품등록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법적효력을 가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서초서비스센터에 온 경찰관은 내가 수리를 부탁한 CFD-S70 영수증을 가지고 있으니까 할말이 없다. 아작나는것은 서초서비스센터이다. 콜 센터에서는 어떻게 된거냐고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한 모양이다. 나보고 일렬번호(serial number)를 사진을 찍어서 di@sony.co.kr 로 보내란다. 이쪽발이 놈들이 내가 화가 나서 욕을 해대니까 전화를 끊는다. 코엑스에서 소니 부사장인 아키코 카지의 명함이 어디 있는지 아주 공중분해를 시켜야겠다…

미국놈들은 가만히 보면 골통들인것 같다. 여러분은 내가 하나 추가로 가지고 있던 ‘metel-computer.com‘ 을 기억하실 것이다. 공부에 열중하려고 도메인을 없앴다. 그러면 내가 돈을 주지 않으면 도메인을 다른 구매자에게 팔아야 한다. 그런데 내가 ‘비든 자지 왕자지’ 라고 썼고 CIA 에서 모를리가 없다. 그러면 여러분이라면 그 도메인을 가지고 비지니스를 하겠는가? FBI 에서 계속 감찰중이다. HostGator 에서 돈을 달라고 하는데 서비스를 그 따위로 해놓고 돈을 달라고 하냐? 나로서는 신학을 하려고 비지니스를 主께 내려놓은 것이고 머저리들은 도메인을 하나 잃어버린 것이다(내가 뉴욕에 있었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