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안요원이 무서워…

내 편집용 책상 왼쪽으로 있는 소니 오디오(HCD-SBT20)이다. 경찰이 서초서비스센터까지 왔었는데, 사건의 발단이 아래의 소니가 콜 센터의 데이타베이스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삼성에서 만들어서 너희가 가져다 파냐? 보통 물건이 고가이기 때문에 (노트북은 500만원짜리가 있었다) 정품등록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법적효력을 가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서초서비스센터에 온 경찰관은 내가 수리를 부탁한 CFD-S70 영수증을 가지고 있으니까 할말이 없다. 아작나는것은 서초서비스센터이다. 콜 센터에서는 어떻게 된거냐고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한 모양이다. 나보고 일렬번호(serial number)를 사진을 찍어서 di@sony.co.kr 로 보내란다. 이쪽발이 놈들이 내가 화가 나서 욕을 해대니까 전화를 끊는다. 코엑스에서 소니 부사장인 아키코 카지의 명함이 어디 있는지 아주 공중분해를 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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