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은 얼마나 아픈지를 가르쳐 주시는것이 아니라 낫는 법을 가르쳐 주신다. 남양주 병원에서 X-Ray 판독은 가능한가본데 나같은 경우 절차가 까다로운가보다(VIP이다) 그러시면서 척추는 똑바로 누워서 자면은 낫는다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고쳐주셨으면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말라고 하신다. 동네의사(?)하고 상의하고 운동을 할까 했는데 새벽기도회하고 독서실 2번 갔다오면 운동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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