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새는 VCR(VTR) 로 녹화해 놓겠습니다( 새벽에는 공부해야지 )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린다.
장학금을 또 받지 못했다.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인터넷으로 들어가 보니까 쪽 팔려서…또 등록금을 현찰로 내게 생겼다. 아내가 전략전술을 내 놓았는데 교회에는 새벽기도회만 가고 주일은 본당 예배만 가기로 했다. 수요예배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오늘부터 참석치 않는다. ‘특새’ , ‘대각성 전도집회’ 도 참석치 않는다. 내가 보기에는 이것은 지난 토비새에 있었던 ‘왕따’ 에 대한 여호와의 심판이다. 잘들해보셔~
토요비젼새벽예배불참; 사유: 당뇨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그리고 매월 2번째주 북한사랑선교부 주관 쥬빌리도 불참한다.
사유: 학업
어제 수요예배를 드렸고 십일조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것 같았다. 내가 13만원을 내면 자존심 상하는 일이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낮추신것 같이 그것을 배우라는 메시지 같은데 한번 그뜻을 행동에 옮겨보고자 한다. 오는 7월 19일날 13만원을 이전에 드리던것과 같이 은행을 통해서 입금할 것을 공회에 약속하는 바이다-이진
내가 십일조를 130,000원을 내면 이렇게 이야기들 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저 친구 교회에서 잘리지 않으려고 꼬박꼬박 십일조한데’ . 그래서 액수를 높이는 것을 피하는 것이다. 잡소리가 커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수요예배 메시지는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었다. 지금 1998년도부터 3천 500만원 이상을 헌금한 것을 교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았나보다. 이것는 하나님께서 나의 의(義)를 드러내신 것이기 때문에 어짜피 자르지도 못할것이다. 나는 가만히 묵상을 해보니까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고 전지전능 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용서를 하라고 하시는데 심판하겠다는 말씀이 없으셨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공중분해 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