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래 6월 6일날 교회에서 ‘쥬빌리코리아 기도 큰모임’ 이라고 행사가 있다. 그리고 방송대에서 시험이 있다. 어머님 추모관을 아내와 다녀오고 방송대 시험을 포기하면 교회 모임에 갔다올수 있다. 나는 원래 교수가 꼴보기 싫으면 과제물을 안낸다. 내 영어실력은 교회에서 다 아는것이 아닌가? 오늘 아이패드 Generation 4를 도서관에 가지고 갔는데 보안 설정이 안된다. 그래서 원수같은 엘지 Q92를 연결했는데 좀 화면이 작다. 별 수 없이 작은 화면으로 공부를 해야하게 생겼는데 Sony Android Tablet 이 절실해진다. 아내는 시험을 보라고 쿠데타를 일으킬 태세인데 主께서 Sony 테블릿을 사주시면 공부하라는 뜻이 아니실까…
http://www.gngh.or.kr/contents/sub08_01.html
어제 수면장애에 시달려서 박사님을 오후에 뵈었다. 남양주 병원 김은수 내과과장님은 전립선문제는 ‘응급치료’ 대상은 아니라고 한다. 차병원 설립자가 신박사님보다 열살정도 많은가 본데 돌아가셨나 보다. 비뇨기과 의사들 프로파일들을 보시더니 그냥 예약하고 진료를 받으시라고 한다.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는 말씀 같은데 내과과장하고 신박사님하고 말이 일치해서, 나로서는 더 이상 병원을 다니고 싶지 않다. 오줌을 누면 누었지 나는 마누라하고 섹스를 안해서 그런가하고 생각해 보았다. 어제 밤 9시에 자고 새벽 1시에 일어났는데 새벽기도회고 뭐고 5시에 다시 잠이 들었다. 공부를 하려고 노력했는데 복용하고 있는 약 때문인지 집중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야동을 볼까 했는데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짓은 하기가 싫었다. 박사님이 다시 <용서하십시오> 이야기를 꺼내시면서 2번째 읽고 있다고 하신다. 나는 6월 6일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오후에 시험이 있다. 오전에 아내와 함께 성남 추모관에 갔다와야 하니까 어짜피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은 참석할수가 없다. 나의 ‘개인적 딜레마’ 에서 ‘신의 심판’ 으로 넘어갔다. 소천하신 어머님은 主의 지우(지극한 사랑)를 입었었다(담당 목사를 가만히 두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 내가 복용하고 있는 약물은 바꿀수 없다고 하셔서 독서실에 가기보다는 밤늦게까지 공부를 해볼 생각이다. 오늘 상의를 했어야 하는데 내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간호사가 있어서 까먹었다. 어머니가 포르노를 보지 말라고 살아 생전에 말씀하셨는데 忠武公 이순신은 아니더라도 어머님의 말씀은 지켜야 한다. 신상철 박사님이 강남 차병원 설립자하고 친했으면 그 밑에 아는 사람이 없었겠냐? operator하나가 모가지를 건졌다. 그리고 쓸데없이 비뇨기과를 드나드는 것을 막으셨다. 지금 박사님께 전화를 할까 말까 하는데-9시에 밤에 먹는 약이 있는데 12시에 먹어서 ‘수면장애’ 를 잡아보려고 하는데 박사님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밤늦게 전화를 드렸다. 12시에 먹어도 된다고 하신다. 박사님은 용건이 분명하면 수용성이 높으시다.
김정은이도 가만히 보면 돌아이다. 핵탄두 놔두고 왜 ‘오물풍선’ 을 600개나 보내냐? 일본으로 ICBM을 열개만 날려. 그러면 미 제국주의 자들이 어쩔건데? 너희들 대륙간 탄도미사일 가지고 있쟎아? 최소한 캘리포니아는 날라가겠지. 죽는게 그렇게 무섭냐? 병신육갑하네. 배가 그게 뭐냐, 이 돼지 새끼야…
2부 예배를 드리게 된 이유가 오디오-비디오 네트워킹을 했기 때문이다. 우선권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 쉬운것이 아니다. 그런데 안식일이 헛되지 않은것이, 한국통신 kt +19 성인영화가 있는데 옆집에서 들릴까봐 소니 무소음 헤드폰을 기가지니에 연결을 시켰는데 페어링이 되지 않는다. 나는 ‘포르노 말고도 이것도(모자이크 처리한것)안되나 보다’ 하고 대신에 YouTube 를 가입했다. kt 에 한달에 10만원 이상을 주게 생겼는데 내가 主의 계명에 순종한 댓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공장 초기화를 해서 소니 무소음 헤드폰을 기가지니에 연결을 했다. 자, 이제 신음소리가 안들리니 성인물을 보아야 하겠는가? 나는 하나님께 죄송해서 도저히 그럴수가 없었다. 대신 손흥민 소식을 유튜브로 검색했는데 아직까지 확실한 것은 없다고 아내가 이야기 한다(여러분이 각자 검색을 해보기 바란다) 거 로이터 통신과 월 스트리트 저널은 정확하네…
<용서하십시오, 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이전에 쥬빌리 광고지를 보니까 물통을 들고 들어오지 말란다. 그저께 당뇨약만 오더지(처방전)만 스캔을 해서 올렸는데 오늘은 토비새에 가지 않았다. 내가 먹는 약들은 목이 몹시 마르는 약인데 아내가 ‘너를 노리고 쓴 글이 아니야’ 그러길래 속으로 ‘그렇겠지’ 하고 말았는데 6월 6일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에는 또 다시 불참한다. 같은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3과목 기말시험이 있다. 그냥 기본실력으로 치루는 수밖에 없는데 내일은 서초 예배당에서 예배만 드리고 돌아올 생각이다. 북한사랑선교부의 그 유명한 ‘나부터 살고 봐야지’ 라는 심오한 가르침을 따를 생각이다. 쥬빌리 유니는 싸가지가 없는게 전화를 하면 전화를 않받는다. 방송대 총학생회장은 내 전화 잘 받으니까 걱정하지마…(돈 헌금 3만원 없다)
성서(聖書)에 보면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가 된다’ 고 쓰여있다. 근자에 어떤 년놈들이 국가의 기강을 흔들어 놓고 있는데 국가정보원에 끌고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야 어려운 국가에 교훈이 될것이다. 나는 자꾸 소니를 사는 이유가 기업으로서의 이윤추구 보다는 기술로 승부를 보기 때문이다. ‘brother’ 라고 우리 홈페이지에 링크를 걸어줬는데 얼마나 접속건수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내가 쓰고 있는 MFC-7360 흑백레이져의 리눅스 소프트웨어를 하차시켰다. 내가 만 13살때 컴퓨터를 만들면 저항기(register)하나에 5원내지 10원이고 콘덴서는 가격이 조금 높다. 5,000개의 부품을 사서 납땜을 하는데 애플2 플러스가 19만원이 들었다. 하버드에서 내가 만든 컴퓨터를 보내라고해서 지금쯤 학교에서 어떻게 처리했는지 모르겠다. 삼성장군은 도둑놈이다. 최태원 회장은 기독교인으로 알고 있는데 목사 새끼가 어떻게 가르쳤길래 내 아내의 정보망에 의하면 좆태우(우리교회가 제적이 10만명인데 좆씨가 있다)의 딸이 간음한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조원이면 아예 회사가 망해라. 솔직히 우리는 삼성공화국에서 만든것이 아니라(용산에서 2년 일했는데 열이 나는 것은 사실이라고 보여진다) 하이닉스를 쓰는데 나라가 망할 징조이다. 에이, 핵전쟁이 나고 예수님이 오시면 어머님을 다시 뵈었으면 좋겠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장애자도 받아준다(나는 군대가 1989년경에 제2국민역으로 면제되었다) 객관적으로 볼때, 도저히 졸업하기 힘든 사람도 보인다. 국가가 위대하다. 어제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와서 몸이 좀 힘든데 3과목 시험을 치루어야 한다. 나는 교수님들을 존경한다(저렇게 예쁜분이 왜 방송대를 택했을까?…) 방배동에 있는 엉터리 신학원보다는 삶을 영위하려고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거기에 그리스도의 임재가 보인다.
LG Twin Tower 옆의 한 고급호텔에서(맥킨토시 컴퓨터가 있었음)
엘지여직원: 오빠, 저는 섹스로부터 자유로워요~
나:(할말 없음)
엘지 여직원: 오빠, 오빠 게이예요?
나:(마시고 있던 물잔 쏟을뻔 했음)
박자는 이야기인데 철수했음(시기는 사랑의교회 강남본당에서 서초예배당으로 옮길때)
그저께 어머님 추모관에 다녀왔어야 하는데 주위 사람들이 자꾸만 6월 6일날 가자고 해서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6월 6일이 방송대 기말시험일이다. 나는 속으로 ‘이 역적들이 나를 기만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제 혼자 아내를 뿌리치고 어머님께 다녀왔다. 인증샷을 넉장을 찍었는데 아마 외부 저장소인 SD card 가 불량이었던 모양인데 LG A/S 에서 두번 수리를 받았었다. 어머님 유골 사진이 사라졌으니 나하고 엘지하고 맞장을 뜨자는게다. 그런데 SD card 를 제거했더니 Q92가 정상이 된것같다. 청년부에 LG Twin Tower에 근무하는 박x혜라고 있는데 이아이가 숫처녀가 아니라는 정황을 가지고 있다. 어쨌든 어머님 덕분에 핸드폰을 비싼것을 복구를 한 셈이니 소니는 살 필요가 없게 되었는데 오늘도 시험이 세개가 있다. 시험준비를 하나도 못한게 나의 불효를 생각하니 마누라가 꼴보기 싫다. 좆태원이하고 노소영이 이혼하는 것을 보니 타의 모범이 되는데 별의별 생각이 다든다. 그래서 우울증에 빠져서 헤매고 있는데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보인다. 그러니 힘이난다. 구약성서(舊約聖書)에 보면 ‘구리뱀’을 보면 심판을 면하는 구절이 있는데 나는 교회에서 십자가 앞에 앉는다. 어떤 찢어 죽일놈들이 역모를 꾸민 모양인데 主께서 내손에 넘기실 것이다. Xperia를 사달라고 기도했더니,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라고 역사가 이루어진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