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새벽예배불참; 사유: 학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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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새벽예배불참; 사유: 학업
오늘 에어컨(6평)을 고쳤다. 내 아내는 새벽기도회도 가지 않고 일반적인 교회 모임에도 참석하지 않는데 QT를 한다. 그런데 主께서 메시지를 주시나 보다. 오늘 성구(聖句)는 창세기 15장1절(Genesis 15:1)이었는데 나는 오늘 하나님이 에어컨을 새로 사주시려나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용기가 생겼다. 나는 에어컨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잘못하면 합선을 일으킬 위험성이 있었다. 전원차단기를 믿고 에어컨을 연결을 했는데 다행히 에어컨에 불이 들어온다. 성경구절이, 일이 잘못될 가능성을 내포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험을 감행한 것인데 에어컨이 2개가 되버렸다. 내일부터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규 방송이 시작되는데 구지 도서관에 갈 필요가 없겠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창세기 15:1)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26925_36438.html
저녁에 식사를 하다가 체해서 음식물을 토했습니다. 아내가 약국에가서 한약을 먹고 가라 앉았는데, 무엇 때문에 이런일이 발생했나 생각해 보니 위의 링크를 올린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노아의 홍수처럼 인류를 전멸시킬수도 있으신것이 절대자이시지만 저는 2주간을 교회에 나오지 않아도 되는 시간을 벌었고 신의 은총이라고 사려됩니다(공부를 하면됩니다) 수요예배를 보았는데 제가 가지고 있던 6평짜리 벽걸이 에어컨이 엉터리 기술자에 의해서 고장이 나서 복구 불능이 되었습니다. 저는 급하게 18만원가량을 주고 냉풍기를 구입했었는데 내가 가난한 것도 아닌데 왜 에어컨을 새로 사주시지 않을까 욥처럼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설교를 들으면서 마루에 있던 냉풍기를 서가(작업장)로 옮겼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제가 필요한것은 사주시지 않으신적이 없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쓰면되나보다 싶지만(Campcon+냉풍기) 좀 아시움이 있습니다. 독서실에는 초강력 에어컨이 있습니다.
제 아내가 사랑의교회에 가지 않고 주일예배를 인터넷으로 같이 드리겠다고 합니다. 저는 이번주쯤에 주일예배를 본당에서 드리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코로나가 종식될때까지 교회에의 출입을 삼가합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박사님께서는 상황을 심각하게 보시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레이스는 정보에 굉장히 밝은데 앞으로 2주간 상황을 보고 그때까지는 저도 교회에의 출입을 삼가할 예정입니다-METEL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갈수가 없다. 우선은 내가 잘못한 것이 없고 쥬빌리에서 사과한적이 없는데 내가 자발적으로 가게 되면, 내가 바보가 되기 때문이다. 내일 모래(15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불참한다. 오늘 새벽에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내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조금전에 방송대학 출판부에서 주문한 서적들이 도착했는데 그 여자직원이 참 일을 잘한다. 책을 받았다고 전화를 하려다가 말았다…
공자(孔子)의 친구가 아마 문둔병이 걸렸나 보다. 공자가 탄식하기를 ‘이런 사람이 이런 병이 걸렸을리가 없다’ 라고 탄식을 했다고 한다. 나는 복음을 위해 사는 사람이다(널리 널리 펴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