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 혜존

지금 새벽 3시 50분경입니다. 잠이 새벽 1시 30분경에 께어났는데 가장 큰 딜레마는 새벽기도회를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냥 걸어서 사랑의 교회까지 가지는 못하고 ‘동네교회’ 인 수표교 교회는 실존존인 메시지는 없으나 主께서 힘을 주십니다. 오늘 사랑의교회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모임이 있는데 제 아내는 가지 말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준거집단(게마인샤프트)이 사라지게 됩니다. 새벽기도회로 버티어야 한다는 말인데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는 메시지가 없습니다. 추석이라서 박사님께서 이글을 보시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핸드폰 메시지를 여시면 되고 저의 히스토리(history)를 보시게 될것입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고 성경에 쓰여있는데 박사님께서 제 아내에게 말씀하신대로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한잠자야합니다. 어제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 박사님과 혼돈(chaos)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는데 머리가 비상한분입니다. 신(神)께서 혼돈가운데서 질서를 창조하셨다고 성서(聖書)는 증언하는데 저도 죄악으로 뭉쳐있는 저의 삶에 질서를 부여해 나가야 할 것 같아서 몇자 적어 올립니다.

여불비례

이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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