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30년 가까이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하다시피 했고 예배후에도 낮잠을 자지(보지?) 않으려고 노력해 왔다.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도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고 택시를 타고는 했는데 언제인가 부터 새벽똘만이(새벽에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 똘만이’ 에 속함)이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레마(oracle)가 흐려졌는데 나는 더 이상 새벽에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갈 필요가 없어졌다. 그런데 主께서 딱 한놈만 목숨을 취하시면 걸어서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간다. 여호와께서 싫으시면 ‘똘만이’ 들을 안죽이시면 되고 나를 사랑하시면 ‘딱’ 한놈만 죽이시면 내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겠다. 현재 ‘성전(聖殿)’ 과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골방’ 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다. 사실 새벽기도회는 무척 힘들다. 내 집 내방에서 인터넷으로 사랑의교회 설교를 듣는 방법이 있고 ‘수표교교회’ 를 직접 가는 방법이 있는데 어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는 골방일까? 일왕(日王)은 궁전안에서만 거한다고 한다. 그러고도 어떻게 천하를 다스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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