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인터넷 예배를 드리지 않았다.수표교예배도 드리지 않았다. 지금 독서실에 와있다. 집에서 새벽기도회를 카셋트에 녹음을 해서 도서실에서 들어보려고 한다. 주말에 작지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록금이 들어온다.그런데 중국은행에 보관해야할지 금고에 보관해야 할지 모르겠다. 중국은행에는 신용을 쌓았는지 400원이던 수수료가 지금은 수수료가 없다.

원래 헌금은 예배도중에 봉투에 넣어서 드리는 것이다. 나는 ‘파워게임’ 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우리 홈페이지에 헌금을 공개하는데 主께서 받으시기는 한다. 그런데 하나은행 계좌를 해지해 버렸다. 하나님께서 내가 십일조를 하는 것을 아시지만 나는 되도록이면 예배중에 드리고 싶다(알 사람만 알도다)

적금이 있다. 그런데 2월달에 아버지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복학비용을 주시겠단다. 적금을 깨면 학비를 않주시겠단다. 아버지께서 경기고54회 이신데 아마 내가 공부할 자세가 되어있는지 2주간에 테스트 하시는것 같다(육체의 정욕을 이길힘은 主의 보혈~주의 보혈~)

어떤 새끼가 헛소리를 하고 다니는 모양인데, 아래의 IBK 기업통장은 정당한 수입의 세무서류를 제출하지 않고서는 은행에서 발급해주지 않는다. 아마 똘만이들이 작업을 한모양인데 직접 기업은행 사업자 통장을 발급해보기 바란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에서 김부장이라는 여자분의 호의를 얻어 중국은행 계좌를 열었다. 기축통화인 달라가 꼴보기 싫어서 한짓인데 액수는 많지 않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빌 게이츠의 윈도우즈가 아니라 리눅스에서도 계좌이체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로그-인 할때는 실수를 범하지 않는게 두고두고 좋다. 아니면 높은 지위에 있는 분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을 것이다. 기업은행의 잔고가 바닥났기 때문에 중국은행 카드를 가지고 갈것인데 멍텅구리 국산 은행들이 엿 좀 먹을 것이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시편 50편8절을 主께서 내 마음에 주셨는데 내가 뉴욕에 있었던 만큼 집안이 그에 준하는 복잡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25년 넘게 십일조를 드렸는데 아버지께서 용돈으로 110만원을 주시고 대림전자상가에서 60만원을 벌어서 17만원을 드린 기록도 있다. 그런데 내일 십일조를 13만원을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시나보다. 아버지께서 돈을 요구하셨는데 결론적으로 내일 십일조는 ‘7만원’ 이다. 성전(聖殿)에서 성도를 끌어내고 지갑을 잃어버려서 돈을 꾸어달라고 했는데 교회에서 단 한사람도 빌려주는 사람이 없었다. 앞으로 십일조는 7만원이 된다. 시편 50편 8절도 있고 충분한 시간을 드렸는데도 이 성경구절을 해석하는 성직자가 없다. 지금 6만원을 아버지께 드려야 한다(아버지께서는 내 십일조를 성스러운 것이라고 하셨다)

사랑의교회 수요예배에 다녀왔는데 수표교교회로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느냐 사랑의교회로 다녀오냐는 것이 문제이다

신박사님과 통화한뒤에 김은수 내과과장(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과 통화했다. 원래 척추를 치료하던 약이 있었는데 하루에 2알(400mg)까지 복용양을 늘려도 되겠냐고 문의를 드렸는데 괜챦겠다고 하신다. 우리 동네에 약국이 있는데 역시 아침 저녁으로 400미리그람까지 복용해도 된다고 하신다. 김은수 과장은 박사님 밑에서 10년을 있었고 서광약국 약사분은 내외가 서울대 약대 출신이다. 어깨 통증의 정체가 잡혔으니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할 예정이다(내일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수강신청이 있는 날이다)

어제부터 왼쪽 어깨가 아프다. 몸의 컨디션도 정형외과에 갈 컨디션이 안된다. 할 수 없이 점심에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차안에서 전화를 받으셨는데 이왕이면 BMW를 타시지 주위에서 말이 많았나 보다. 차가 흔들려서 통화하는데 장애가 있었는데 어깨가 아프면 어떻게 하겠냐고 되물으신다. 나는 오늘 수요예배에 가서 역지사지로 ‘율동찬양’ 을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일단 수요예배에 가서 찬양하는데는 지장이 없다. 박사님의 허락이 떨어졌으니까 어깨가 악화될리는 없고 박사님이 트라우마는 아니라고 하셨으니 건강이 회복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主께서는 성령을 부셔서 병을 고치시는 분이다. 그리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사랑의교회에 올지 동네교회로 올지 결정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