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글로리(morning glory) 자명종 하나를 샀는데 효과가 확실하다. 오늘은 새벽에 아내가 깨워줬다. 4시 이전에 일어났는데 아버지께서는 새벽기도회는 동네에 있는 교회를 나가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어디나 계신다'(omnipresence)라고 하시는데 경기고54회 졸업생이시다. 그래서 내일은 수표교교회로 가볼까 한다. 자고로 성경에 부모의 말을 경청하라고 쓰여있으니 최소한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다.

어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다. 그런데 새벽 2시 전후가 되니까 견디기가 힘들다. 오늘은 밤을 새워 보려고 작업실에 넷플릿스를 추가로 설치했다. 문제는 새벽 4시까지 견디다가 5시까지 사랑의교회까지 걸어갈수 있겠느냐인데, 기독교 신학에 ‘상황윤리’ 라는 것이 있다. 맨처음에는 밤을 새서 포르노를 볼까 했는데 기도하러 간다고 하는 녀석이 거룩하지 못한 것도 문제이다. 아버지께서는 새벽기도회는 가까운 교회로 가라고 하시는것 같은데 사랑의교회가 영발이 좋다. 오늘 한번 밤을 새서 공부를 해보고 도저히 트라우마가 극복이 안되면 야동을 본다. 검사놈이 새벽기도회 한번 나오는 것을 본적이 없다. 정의를 수호하시느냐고 수고가 많으시구만 그래…

백석대학교 간호학과 입사원서 제출 시간 마감-METEL Consortium

METEL 의 전화번호는 02-522-4666 입니다. 팩스로 넘어가면 그레이스의 010-8550-4925 번으로 전화하십시오. 교회 예배시와 집(Home-Office)에서 공부할 시에는(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저는 핸드폰을 받지 않으니 문자를 보내주시면 응대합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지금 내가 복용하고 있는 약중에 정체를 알수 없는 약이 있고 타이레놀 콜드와는 겹치는 약이있다. 김은수 내과과장의 핸드폰을 몰라서 통화를 못하는데, 박사님이 타이레놀 콜드를 왜 먹으려고 하느냐고 물으시기에, 감기기가 있는데 타이레놀 콜드를 먹으면 콧물이 멈춘다고 말씀드렸더니 감격을 두고 복용해도 된다고 하신다. 박사님은 지금 두가지 약물중에 한가지 약의 성분을 모르신다. 그런데 어떻게 판단을 내리노? 아부를 떠는게 아니라 神醫(하늘이 내린 의사)이다. 우리교회 장로님중에 코로나로 4년을 고생하신분이 있으신데 나한테 말씀 하셨으면 내가 소개를 시켜 드렸을텐데(사모님한테 5만원을 꾼적이 있다) 아쉬운 일이다. 내일은 내가 정상적으로 예배를 드릴수 있겠는데 지금은 남양주 병원은 놔두고 한국병원선교회 회장일을 겸임하고 계시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는 내가 양아들인가 하는것 같은데 나도 신박사님이 왜 나한테 그렇게 호의를 베푸시는지 잘 모르겠다. 외래환자는(누가 외래환자 핸드폰을 병원장이 토요일 저녁에 받냐?) 나 하나만 보시는데 ‘장차 큰일 할 사람’ 이라고 하신다.

사업자번호가 보시다시피 214-04-45661 입니다. 죠스테이블에 가셔서 커피를 현찰로 사시고 ‘사업자 지출증빙’ 을 214-04-45661 로 하시면 국세청으로 구매 사실이 통보됩니다. 물론 ‘214-04-45661’ 이 가짜일경우는 저는 구속입니다. 저희가 수입이 발생할경우 북한에서 고생하고있는 환자들을 위하여 항생제들을 보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