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지금 내가 복용하고 있는 약중에 정체를 알수 없는 약이 있고 타이레놀 콜드와는 겹치는 약이있다. 김은수 내과과장의 핸드폰을 몰라서 통화를 못하는데, 박사님이 타이레놀 콜드를 왜 먹으려고 하느냐고 물으시기에, 감기기가 있는데 타이레놀 콜드를 먹으면 콧물이 멈춘다고 말씀드렸더니 감격을 두고 복용해도 된다고 하신다. 박사님은 지금 두가지 약물중에 한가지 약의 성분을 모르신다. 그런데 어떻게 판단을 내리노? 아부를 떠는게 아니라 神醫(하늘이 내린 의사)이다. 우리교회 장로님중에 코로나로 4년을 고생하신분이 있으신데 나한테 말씀 하셨으면 내가 소개를 시켜 드렸을텐데(사모님한테 5만원을 꾼적이 있다) 아쉬운 일이다. 내일은 내가 정상적으로 예배를 드릴수 있겠는데 지금은 남양주 병원은 놔두고 한국병원선교회 회장일을 겸임하고 계시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서는 내가 양아들인가 하는것 같은데 나도 신박사님이 왜 나한테 그렇게 호의를 베푸시는지 잘 모르겠다. 외래환자는(누가 외래환자 핸드폰을 병원장이 토요일 저녁에 받냐?) 나 하나만 보시는데 ‘장차 큰일 할 사람’ 이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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