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쪽의 35만원은 다음주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지출할 등록금이다. 내가 학교에 1년 휴학을 할때 장학금을 타지 못했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마련해 주신 소중한 돈이다. 아마 오랑우탄은 96점에 A+를 받아 본적이 없을것이다. 그리고 소니 노트북 위에 모닝 글로리 시계가 있는데 인연이 많은 시계이다. 나는 찬양을 할때 춤을 춘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왕으로 입성할때 나체로 춤을 춘것으로 아는데 나도 찬양할때 춤을 추면 여호와의 영이 임한다. 그런데 문제는 로렉스 시계도 내 팔의 진동을 견디는 것이 없다. 그래서 17,000원짜리 시계를 차고 다니다가 고장이 나면 버려버리고 새 시계를 사고는 한다(우분트 운영체제는 MIT에서 밀어주고 있는데 빌 게이츠의 노예들에게 해방을 가져다 준다) 노트북은 SONY인데 왜 Xperia를 않사주시는지 모르겠다. 소니를 가지고 목욕을 하다니 내가 정신이 나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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