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 형제 하나가 나보고 오래 살라고 한다. 나의 주치의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분이고 김은수 내과과장은 신상철 박사님 밑에서 10년 이상을 총애를 받고 있다. 송병호 원장님은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들어가신 분이다. 신박사님이 이 모든 의사를 통제하시는데 결국은 다 나의 우매함 때문이다. 내일은 좀 쉴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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