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결혼하기전에 압구정에 살때에 서울대 정치학과 최명교수님의 빌딩을 아버님이 시공하셨다. 세조(世祖)께서 상당군 한명회에게 하사하신 땅인데 아버지께서는 사무실로 쓰시다가 밤이면 집으로 퇴근하시고는 하셨다. 石定빌딩이라고 대선주자들도 와서 식사를 하시고는 하셨다. 그런데 바로옆에 곽선희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소망교회가 있었다. 새벽기도회를 배웠는데 아버지께서는 곽목사님께서 스테미나가 좋다고 하셨는데 30년를 새벽기도회를 개근을 하셨다고 하신다. 오늘 사랑의교회 예배를 드리고 스포츠 선교회에서 팜플렛을 받았다. 내가 사랑의교회 앞에 고시원을 하나 25만원에 얻어가지고 개근을 하다시피 했는데 옛날 구약시절에 레갑족속이라는 사람들이 집에도 돌아가지도 않고 여호와의 성전을 지켰다고 한다. 여호와의 신탁이 있었고, 나는 감사한줄도 모르고 아내 생각이 났다. 그런데 신약성서에는 아내 사랑을 언급한다. 그래서 철수했는데 두고두고 후회하는데 하나님은 잔인하신게 이전에 서원기도를 받으시고 인신제사를 받으신다. 족장이 승리의 서원으로 자기의 딸을 죽여버린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때 실존적인 것을 중요하다. 하나님이 그날 아침에 ‘고시원에서 철수하지 말거라’ 하셨으면 순종을 했을텐데 고시원이 불편하기는 불편했었다. 서울고등앞에서 택시비가 5,000원 정도가 나오는데,내 요점은 교회에서 정해 놓은 스케쥴을 지켜야 되겠다는 것이다. 인수대비께서 한명회에게 ‘상당군은 죽을 고비를 수없이 넘기지 않으셨습니까?’ 라고 했다고 한다. 나도 사랑의 교회에 1988년도에 등록했다. 교회 안가고 공부한다고 잘되는것이 아니고 ‘내가 내게 능력 주시는 자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진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