舊約聖書(The Old Testament)의 잠언에 인내는 갈등(discord)을 해소한다는 聖句가 있는데 나는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에 갈까 또는 주일 예배를 아내와 같이 사랑의교회에서 드릴까 생각중인데 실은 오늘 눈치를 보느냐고 교회에 들렸었다. 지금으로서는 아내와 같이 드리는것이 현명할 것 같은데 내일도 공부를 하러 뚝섬에 있는 (국립)한국방송통신대에 갈 예정이기 때문이다. 락커가 일만원인데 노트북을 두고 왔다. 철학자 쇼펜하우어가 ‘어짜피 그들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 라는 책을 쓴 모양인데 내 눈에 박혔다. 그렇다면 내일 토비새에 가도 되는게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서는 본안요원들이 사람을 끌어내는 것을 새벽기도회와 더불어 아직까지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냥 인터넷으로 드리고 방송대 도서관에 갈까?…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