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있었는데 그때 금융기법을 배웠다. 그런데 나의 재정은 끊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레이스에게서 도움을 받는다. 신박사님의 진단서는 청와대로 들어간다. 아내가 이번에 장학금을 받지 못하면 학업을 포기하란다. 일리는 있는데 神의 뜻을 몰라서 그런다(나는 主께 십일조를 드리는데 이게 쉬운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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