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을 또 받지 못했다.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인터넷으로 들어가 보니까 쪽 팔려서…또 등록금을 현찰로 내게 생겼다. 아내가 전략전술을 내 놓았는데 교회에는 새벽기도회만 가고 주일은 본당 예배만 가기로 했다. 수요예배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오늘부터 참석치 않는다. ‘특새’ , ‘대각성 전도집회’ 도 참석치 않는다. 내가 보기에는 이것은 지난 토비새에 있었던 ‘왕따’ 에 대한 여호와의 심판이다. 잘들해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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