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카리스마가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다(찬양팀에게 물어봐라) 그런데 부목사들이 자꾸 앞자리에 못앉게 ‘전략전술’을 행하는것 같다. 나는 예배중 어머님을 기억하기 위해서 찬양대 피아노 앞에 앉았고 또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이기도 하다. 이게 오래되다보니 힘들었는데 이제는 본당 지하 4층에 맨뒤에 앉기로 했다. 나는 최선을 다했으니까 이제 앞자리에는 쉐키나의 영광이 떠날것이고 토요비젼예배도 불참할 생각이다. 오늘 뒷쪽에 앉으니까 힘들었는데 고난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