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돈을 내게 주시지 않았다. 프리텔이라는 회사도 개떡 같다. 지금은 신약시대니까 30,000원을 서원한것을 알뜰폰으로 넣고 교회에 올때는 activation 을 시켜야겠다.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517
오늘 수요예배를 인터넷으로 보는데 자꾸 ‘암’ 이야기가 나온다. 위의 전두환 주치의였던 김노경 서울대 내과과장은 아버지의 경기고 54회 친구분이셨고 항암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였다(읽어보라) 이분은 작고하셨고 지금 암을 고치실수 있는 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