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세무서에 담당관님께 전화를 드려서 부가가치세 무실적 신고를 했다. 2001년 9월 1일 처음 개업을 할때 자본금이 1천만원 정도였는데 당시 압구정동 조흥은행에서 (신용)대출을 해주었다. 국세청에서 어떻게 환산을 했는지 몰라도 나의 뜻에 반해서 폐업이나 휴업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국세청 직원께서 말씀하신다. 특허문제로 미국과 협상중이었는데 내가 실수를 했다.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다고 해서 나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래도 서초 담당관께는 선물을 해야겠는데 뇌물에 해당하면 안된다. 대가성이 없어야 하는데 나는 방송통신위원회 직원에게 (볼일이 있어서 젖통부에 갔는데 교회 자매와 부딪혔는데 나한테 전화를 안한다. 언제인가 단장을 하고 좆테이블에서 부딪혔는데 좆나리 예쁘다) 시편을 드렸는데 위법은 아니거나 그 직원이 지혜롭게 처신한것 같다. 포르노도 아니고 聖書(성경-내가 한자와 영어를 겹쳤쓰는 것은 거래처와의 내규 때문이다. 미국 업체이기 때문에 한자가 많이 나오면 제동을 거는 경우가 있다)를 주면 한 3만원 드는 것 같다. 직원이 있어도 문제가 될 수 있나본데 그냥 아내라고 하면된다. 20일 경에 3만원짜리를 하나 교회 서점에서 구입해서 직접 가져다 드려야겠다. ‘이문세의 노래’ 처럼 나는 참 행복한 사람같다. 국가에서 돈주지 신학하지 사랑의교회 다니지, 이 독서실도 물이 좋다. 200,000원짜리 방이 있는데 기도해 봐야겠다.
오늘 수표교교회 새벽기도회에 헌금을 했더니 기분이 좋다. 사랑의교회는 십일조를 15만원정도 하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도 지난 20일경에 30,000원을 했다. 아내는 내 학업을 염두에 두었는지 ‘저번에 3만원 줬쟎아’ 그러는데 어제 수요예배를 인터넷으로 보니까 모세에게 반역한 ‘고라자손’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방송대 4학년 2학기라서 ‘모세’ 에게 게길 시간도 없고 당장 아내가 오늘 쥬빌리도 가지 말라는 눈치이다. 더군다나 주일예배 1부 본당예배때 끌려나간적이 있기 때문에 공포증도 있다. 다만 토비새가 그나마 편했는데 교회가 쌍두체제이니 독서실에서 하루종일 지내다 시피 해야한다. 나를 성전(聖殿)에서 자리싸움 때문에 끌어낸 것은 실수한 것이다. 오정현 목사가 십자가 앞에 앉으라고 했고 그보다는 여호와께서 가까이 두고 싶어하시는 사람이다. 척 보면 모르겠냐? 증인으로 좀 나서 달라고 했더니 1부에서 목격자로 나서는 분이 하나도 없다. 내 친구녀석이 이 이야기를 듣더니 ‘야, 너네 교회에는 義人(의인)이 한명도 없냐?’ 그런다. 1부 예배는 불참한다…
가만히 지내보니 내일 QT가 아니라 ‘동네교회’ 새벽기도회를 갈까한다. 이전에는 게을러서 은행에서 돈을 뽑아오지 않았는데 아내를 시켜서 만원을 뽑아왔다. 사람의 마음이 인지상정이라 저번에는 1만원이 몹시 쑥스러웠는데 오늘은 우리의 정성이 담긴것이고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무슨 건축을 한다고 한다. 만원이라도 내면 진심이 담긴것이니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김진홍 담임목사님께서 꾸준하게 나가니까 저서도 하사 하셨는데 내가 분별력이 부족한것 같다. 몸이 힘든것은 여전히 같은데 새로 공사하는데가 ‘독서실’ 이었으면 좋겠다. ‘애찬실’ 이라고 한다. 독서실이면 한달에 헌금을 5만원이상으로 올려야 한다.
주일(26일) 에 있었던 옥한흠 목사님 부인 김영순 사모님의 장례식에 kt 직원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역시 싸가지들이 없다. 다른교회는 네가 가라…
방금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전화를 해서 어제 입금한 사실을 구두 확인했다. 중국은행에서 우체국으로 보냈는데 나는 학생회장(여자학생이다)을 꼬셔서 삼성카드는 결제수단에서 빼자고 이야기 할 생각이다.
QT를 가만히 하니까 서울대병원 신경정신과 과장 이정균 박사가 나의 조현병(정신분열증)에 유전적 요소가 있다고 하셨고(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시고 ‘조선총독부 사회과장’ 을 지내셨다)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신 신상철 박사님도 같은 진단을 내리시기는 했는데 아이를 가지는데는 크게 반대하지 않으셨다. 그런데 내 아내 입장에서는 ‘나는 똘아이 두명은 못 키워’ 라는 입장이었다. 특허청에서는 뭐 ‘찢어지지 않는 콘돔’ 이런거 없나? 결국은 나는 고자가 되었고 아내를 이해하는데, 소니를 30년을 써서 블루투스 ‘십팔’ 만원짜리를 고쳐 보았다. 다음달까지는 이럭 저럭 쓰겠다. 뭐 금성하고 삼성이 SONY 를 능가해 이 개새끼야…
대한민국 민법상 부부가 6개월 이상 섹스를 안하면 이혼 조건이 성립한다. 뭐 유전자(DNA) 핑계로 10년은 그레이스와 잠자리를 같이 안했다. 뭐 박사님은 포르노는 죄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 같다. 나보고 죽으라는 이야기이다. 힘이 없어서 새벽기도회를 못 가겠다. 이금구 목사님께서 김영순 사모님 장례식에 오셨었는데 결혼식 이전에 밤에 나를 부르시더니 ‘자네 아내하고 절대 이혼하면 안되네. 아내가 간음을 해도 이혼하면 안되네’ 라고 주문 하시길래 받아들였다. 대강 누구 지시에서 나온 이야기인지는 짐작했지만 확인하지는 못했다. 내가 이비인후과 치료를 규칙적으로 받고 있는데 헤드폰이 양쪽에서 압력을 가하면 통증이 와서 SONY를 쓴다. 어제 산것도 통증이 왔는데 치과 신경치료를 마친 상태였다. 18만원짜리는 사야하고 신박사님처럼 곰곰히 묵상을 하니까 ‘다음달에 사자’ 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십일조’ 를 까면 되겠구만…
오늘 아내의 친구로 부터 70만원을 받았다. 그런데 학교로 35만원을 보내고 우리에게 필요한 사항들을 결제했다. 그런데 속으로 ‘왜 그레이스가 사전에 결제할 사항을 보고하지 않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덕분에 나는 소니 헤드폰을 구입하지 못하고 30,000원짜리를 샀다. 지금 내가 다음달에 결제할 것들을 처리할 능력이 없다고 보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셨고 결혼한 이후에 부족한 것이 없었거늘 블루투스 소니 헤드폰은 내게 꼭 필요한 것이었다. 아니면 내가 여호와께 감사할줄 모르는 것인가…

못 생겨도 맛은 좋아~
김선생님 등록금 고맙습니다. 主께서 축복하시기를 소원하나이다…
사도바울은 ‘날마다 죽노라’ 라고 했는데 새벽기도회가 몹시 힘들다. 그냥 인터넷으로 보아도 될텐데 나는 꼭 聖殿(성전)에 가야지 직성이 풀린다. 신박사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는 않고 QT를 한다고 하시는데 병원에 가면 오전 9시경에 원목과 함께 원장실에서 또 예배를 드리시는데(원목이 여자분인데 미인이시다. 복도 많으시다) QT 한것을 마이크를 잡으시고 병원 전체로 방송을 하신다. 웃는 간호직원도 있는데 짤리는 첩경이다. 主께서 박사님의 종교적 율례는 따르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이 중요한 날이다. 그나저나 여전도사들이 설교하는 경우가 있던데 오늘은 안나오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