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별꼴 다본다. 지난주에 앞자리에 앉았는데 나보고 뒤로 가란다. 불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일단은 순종을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괘씸하다. 더구나 이분이 조폭출신인게 나보고 물건을 들고 있는 오른손의 손가락을 가리키면서 ‘손가락 쓰지마라’ 고 협박한다. 무서워서 교회에 못가겠다. 교회 헌법상 인터넷 예배가 허락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본당에 가서 예배를 드리면 더욱 은혜가 되겠지만 ‘조폭’이 설치는데 부담스럽다. 이번 주는 인터넷 예배를 드리고 ‘조폭’ 이 짤리는지 좀 봐야겠다.

십일조는 있는 그대로 150,000원을 내기로 한다. 그리고 기도로서 동네 수표교교회에 150,000을 내기로 한다. 내가 너희들 개척교회에 10원이라도 내면 누구 말대로 손가락에 장을 지진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나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일부 부목사들이 나를 우습게 보는 것이 나의 십일조 때문인 것 같다. “야, 저새끼 헌금 안하면 짤려” 뭐 이러는 것 같은데 주일날 예배를 빼 먹을수는 없고 십일조를 이번에는 3만원을 해볼까 하는데 위의 시편하고 말라기서의 말씀이 충돌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동네교회’ 에서 공사를 하는데 ‘애찬실’ 이라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중국은행에서 현찰을 뽑아 놓지 않아서 그저께 새벽에 3만원이 아니고 만원을 했는데 그게 계속 마음에 걸렸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 중심을 아시고 ‘공사비로 100,000원을 해라’ 그러시는 것 같았다. 나도 생각해보니 대접을 좀 받을 것 같다. 원래 사랑의교회에는 15만원정도 하는데 땅파면 3만원 나와…

중간에 보면 쥬빌리 유니(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30,000원을 보냈다. 자꾸 주일날 충돌이 발생하므로 안식일날 예배는 불참한다. 그것에 비해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충돌이 없으므로 목요일(23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을 불참할 예정이다. 공부문제도 관건이고 돈 줬쟎아…

금요일이 치과 신경치료인데, 토요비젼새벽예배 그리고 주일예배 둘다 불참할 예정이다.

내 친구중에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financial engineering)’ 으로 post-doc 을 수료한 녀석이 있다. 나도 30년동안 배운게 있는데 ‘통계’ 를 내보면 사랑의교회에서는 꼭 주일날 충돌이 일어난다. ‘마귀새끼’ 들이 지랄을 하는것 같은데 일요일은 인터넷 예배를 드릴까 아내와 논의 중이다. 장XX 부목사는 인터넷으로 얼굴 표정을 보면 ‘넌 이제 잘렸다’ 하고 표정관리를 못하는데 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오지 마라. 네가 설교하면 나는 빠진다. 토비새는 충돌하는 경우가 드므니까 되도록이면 참석하고 아내는 주일 1부 예배시 맨뒤에 앉자고 하는데 그레이스는 개인적으로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이영훈 목사의 텔레비젼 방송을 좋아한다.

나는 철야를 하고 새벽기도회 갔다가 집에 와서 10시까지 ‘아침잠’ 을 잔다. 내가 포르노를 USB를 하나 가지고 있고 DVD를 하나가지고 있는데 ‘보고 잘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히브리서 12장 14절이 생각이 난다. NIV를 보면 거룩하라고 되어있다. 그래서 그냥 잤는데 여호와께서는 참으로 재미있으신 분이다. ‘꿈’ 속에서 어떤 글래머 여자하고 2시간 열불나게 밖았다. 하나님이 내가 기특해서 선물을 주신것인데 이전에 압구정동에 살때 소망교회 도서관에서 내 앞에 고3 수험생이 2명 앉았는데 공부를 못하겠다. 젖가슴이 얼마나 큰지 여호와께서 내일은 2명을 꿈에서 서비스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내가 십일조를 15만원을 하다가 16만원을 했다. 논리가 간단했던게 국가에서 160만원정도 주니까 16만원을 한것인데 이게 문제를 일으켰다. 새벽기도회를 다니는 동네교회에 다달이 3만원정도 드렸는데 정신이 없어가지고 중국은행에서 만원짜리를 뽑아 놓지를 않았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만원짜리 한장을 드렸는데 오늘 분위기가 좋지가 않은것 같다. 다시 15만원으로 사랑의교회로 들어가는 액수를 낮출생각이다. 13만원까지 낯추려면 시편 50편8절을 행동에 옳겨야 하는데 교회직원들이 마음에 걸린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3만원이 변함이 없다. 남북통일은 神의 뜻이다. 그리고 신상철 박사님이 명예회장으로 계시는 ‘장미회’ 에 만원이 들어가는데 가만히 보니까 이게 복덩어리이다. 그리고 돈이 지질이 없는 사람들은 십일조 안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왕똘만이’ 들은 내 십일조에 손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내가 어떤 형제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어떤 자매가 어떤 교회에서 강간을 당했나 보다. 이 자매의 지혜가 그 형제를 보면 피했다고 한다. 금요일은 치과에서 신경치료가 있어서 토요새벽비젼예배를 참석하기가 힘들 것 같고 저번주에 어떤 형제들과 충돌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주는 주일 본당예배를 불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지난 월요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3만원을 보냈는데 여기도 머저리 같은 놈들이 있다. 그래서 어떤 장로님의 조언에 따라서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하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한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Hebrews 12:14)

나는 존경받는 목사님들을 보면 외람되지만 그분들의 性생활이 궁금하다. 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 이후에도 외도(外道) 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聖書(the Bible) 에는 하나님의 성전인 내 몸을 더럽히면 지옥에 간다는 문구가 있다. 내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의 진리이다. 나보고 천연기념물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자매들은 척 보면안다. 그런데 내가 이 고민을 하게 된것은 내게 포르노가 2장 있는데 욕망이 올라오면 빨리 결론(?)을 낸다. 그리고 펜트하우스를 가입할까(24.95US$) 생각하게 되는데 박사님께서 포르노는 중독성이 있다고 하신다. 철야로 공부를 해야하는데 우리교회 부목사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한데 무조건 스켄달을 일으키면 잘라야한다. 어짜피 천국에 못가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