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에게 돈을 빌려주신 분에게 신상철 박사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드렸다. 본인이 사고로 두개골이 손상이 되었는데 내가 호의를 베풀어서 이전에 거래처 사장님과 박사님과 통화를 시켜드렸다. 박사님정도의 사회 지도층 인사와 통화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박사님의 인품으로 (전화로) 진료를 봐주신 모양이다. 나는 고마워서 오늘 신박사님에게 사전 허락을 받고 거래처 사장님에게 박사님 핸드폰 전화를 가르쳐 드렸다. 박사님 전공이 ‘신경정신과’ 이다. 대통령께서 저격을 받아서 두뇌가 관통이라도 되면 국가정보원에서는 신박사님이 1순위이다. 두뇌가 신경으로(nervous system)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이고 각하를 살릴수 있는 사람은 박사님 밖에는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안다. 신박사님이 걱정하셨던 것은 정신과의사와 환자와 돈거래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금기시 되어 있었는데 가끔씩 용돈을 주시기는 해도 거래처 사장님이 선행을 베푸셨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신다. 이제 거래처 사장님은 뇌 문제로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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