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일 사랑의교회로 안오면 짤린다고? 내가 여호와 앞에서 善(선)을 택하거늘 똘만이(조폭)들에게 한두번 속냐? 4부 찬양리더는 나만보면 자꾸만 웃어. 변태인가?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 3장 10절(Malachi 3:10)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 50:8)

십일조는 말라기서의 말씀처럼 ‘온전한 십일조’ 를 내야지. 그런데 장단희 부목사님과 이기호 목사님이 마음에 걸리네. 내일도 교회에 안갈건데 잘린다고? 글쎄…

어제는 민망해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았는데 박사님께 꾸지람을 들은 느낌이다. 내게 용돈을 주실때는 100,000원을 주실때도 있었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를 용서했어요’ 라고 말씀 드렸더니 오만원짜리를 한장 주신다. 박사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인데 수표교교회가 미담치과 옆에 있다. 신경치료를 마치고 교회를 바라보니 대형교회가 아니고 속으로 ‘만원도 작은 돈은 아니겠구나’ 하는 영감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수표교회의 새벽기도회를 가기로 했다. 토요일도 새벽기도회를 하는데 내가 사랑의교회에 15만원 십일조를 하는데 ‘조폭-깡패’ 새끼들이 땍땍거려? 한판 뒤집기를 할테니까 잘라봐…

이제 박지혜 선생님은 출세가도를 달리는 것이다. 신상철 박사님이 치과를 잘 모르시기 때문에 박지혜씨와 두번을 통화를 하셨는데 2번을 다른 의사와 통화하시는 경우는 드문일이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신박사님이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을 역임하신 황제라는 것을 아실 것이고 내 아내도 치과 걱정은 안하게 생겼다. 위에 보다시피 신경치료를 마쳤으니 이틀 동안은 쉬는것이 좋겠는데 박사님이 내가 포비아(공포증)이 있는것 같다고 하셨는데 ‘조폭(깡패)’ 까지 나타났으니 ‘깡패’ 가 나타나면 무조건 철수한다.

kt 는 골때린다. 박O희 라는 여직원인데 아침에 NETFLIX를 보다가 잠을 자는데 전화를 해서 서가에 있는 핸드폰을 받지 못했는데 문자 내용이 좀 이상하다. 나도 남자인데 나를 유혹하는 것 같아서 kt 에 전화를 했다. 그런데 오후에 치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O연희가 또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서 치료중이라 내 아내가 전화를 받아서 치과 치료중이라고 했단다. 네 센스는 반스냐? 아예 이차에 천기를 누설해야겠다. NETFLIX를 보고자하는 사람은 kt 에 가입하면 안된다. 넷플릭스를 장시간 보거나 반복해서 보게되면 기가지니를 통해 kt 에서 NETFLIX를 끊어버린다. kt 하고 NETFLIX 하고 라이발 관계이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3차에 거친 신경치료를 끝냈는데 이전에 여름가운을 입은 것을 본적이 있는데 …어쨌거나 여자분이 마음에 든다. 나보다 나이가 아래인데 고요함이 여의사를 감싸고 있다.

이전에 오정현 목사 시절에 다락방 순장 나발인지가 있었다. kt 고위간부인가 했는데 나보고 다른 교회로 옮기는게 좋겠다고 한다. 개뿔따구 다락방인지 뭔지 그 이후에는 다락방에 가입하지 않는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kt와의 협상조건으로 그 순장을 해고하라고 이야기 해볼수 있겠다. 내가 loyal customer에다가 십일조에서 보다시피 결제를 칼날같이 해준다. 그런데 친구와 통화하다 보니까 오늘이 신경치료 3번째이다.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kt 순장을 짜르면 주사 바늘이 무진장 아플 것 같다.

kt 가 비리를 저지르다가 우리에게 걸렸다. 박사님께서 청와대를 출입하시다가(신상철 박사님 본인 말씀은 청와대는 젊은 의사가 출입한다고 하시는데 좀 이상하다) 대통령 각하의 귀에라도 들어가면 kt 는 좆세 포탈이다. 우리가 결혼하기 이전에 박사님이 sex를 하고 싶으면 돈주고 하라고 하셨고 포르노도 죄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무서워서 지금은 포르노도 않본다. 아마 서울대 의대 시절때 학생들이 학습을 위해서 포르노를 같이 보고 그랬나 보다. 아버지(경기54회-김노경 박사가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였다)는 그냥 놔두라고 하시는데 내가 기가지니 때문에 고생을 얼마나 했는데 이 친구들은 내가 방송통신위원회로 전화를 할 줄 아나보다…

방금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박사님은 아현감리교회 건축헌금을 1억원을 하신분이고 십일조를 다달이 100만원 가량하신다고 한다. 내가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主의 종이 될 사람이 돈 문제로 갈등하는 것은 ‘바람직 해 보이지 않네’ 라고 하신다. 내가 사랑의교회에 ‘조폭’ 이 있다고 했더니 박사님은 신경도 쓰시지 않는데 옛날에도 ‘오정현이? 지까짓게 뭔데, 건물만 크게 지어놓고…’ 라고 하신적이 있다. 어쨌든 8월 20일까지 버티기로 했다. 요번에 16만원을 십일조를 했는데 8월 달에는 1만원을 시편 50편 8절에 의거하여 사랑의교회에 드리고 15만원은 수표교 교회에 헌금할까 한다.

밤에 아내 덕분에 자정에 깨어서 방송대 강의를 들었다. ‘정신건강’ 에 관한 것이었는데 지금 내가 겪고 있는 문제와 컨텍스트가 같다. 새벽기도회를 수표교 교회를 다니는데 지금까지 헌금을 10만원 이상을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실수를 해서 만원만 했는데 분위기가 불편하다. 그냥 인터넷으로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를 드릴까 해도 메시지가 거의 없다. 원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면 삼손처럼 힘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방송대 강의를 반추해보니까 어제 하나님이 동네교회(수표교 교회)에서 공사를 한다고 정보를 주셨다. 십일조는 시편 50편 8절에 의거하여 만원만 내고 15만원은 수표교교회 ‘애찬실’ 공사에 낼 생각이다. 오전중에 신상철 박사님에게 지혜를 구하고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불참한다. 새벽기도회를 사랑의교회까지 걸어가는 방법도 있는데 ‘조폭’ 이 있을까봐 두려워서 못가겠다…

나참 별꼴 다본다. 지난주에 앞자리에 앉았는데 나보고 뒤로 가란다. 불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일단은 순종을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괘씸하다. 더구나 이분이 조폭출신인게 나보고 물건을 들고 있는 오른손의 손가락을 가리키면서 ‘손가락 쓰지마라’ 고 협박한다. 무서워서 교회에 못가겠다. 교회 헌법상 인터넷 예배가 허락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본당에 가서 예배를 드리면 더욱 은혜가 되겠지만 ‘조폭’이 설치는데 부담스럽다. 이번 주는 인터넷 예배를 드리고 ‘조폭’ 이 짤리는지 좀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