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나를 징계하신것 같다. 아내가 자꾸 섹스를 회피했기 때문에 포르노를 봤는데 그것이 여호와 앞에서 죄인가?
오늘 등록금이 들어왔다. 그리고 컴퓨터들을 다시 셋팅을 했는데 집중력이 높아진것 같다. 앞으로 또 100,000 원어치의 교재를 구입해야 하는데 내 학업의 역사상 主께서 교과서를 모두 안사주신적은 없다. 3부 목사라고는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그것도 목사라고 성도가 위기에 처했으면 위해서 기도할 일이지 예배내내 웃고있다. 내가 너무 안일했던것 같다. 35만원이면 가난한 자들을 도울수 있는 특권인데 감사할줄 모르고 게을렀으니 하나님께서 나를 훈계하신것이다. 이제 아내와 상의해서 적금을 들까하는데 역시 이번일을 통해서도 십일조의 위력을 느낀것 같다. 아내가 수고가 많다. 내가 잘못을 하면 막 두들겨 팬다. sex를 못해서 실수를 하느니 딸딸이가 낫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