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는 생물학적으로 자기보다 큰 포유류(예를 들어 고래?)는 공격하지 않는다고 한다. 스티븐 스틸버그는 개XX다. 넷플릿스에서 ‘상어’ 가 나오는 영화를 보았는데 파리가 상어에 의해서 쑫받이 되고 군부대까지 아작이 된다. 요사이 공부를 하느냐고 노력을 하는데 만만하지가 않다. 장학금은 2번 타보았고, 최고 점수가 96점 +A 가 낳아온적은 있다. 그런데 성경에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한 구절이 있다. 집은 사업장으로 쓰고 있고 집근처에 독서실이 하나있는데 욕심같아서는 방송대 도서관에 가고 싶은데 거리가 멀다. 主께서는 무슨 해법을 가지고 계신가?

수요예배때인가 새벽기도때인가 聖 베드로의 성구가 인용되었는데 육체의 정욕을 금하는 구절이었다. 나는 고자가 아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가 고자가 될 사람은 그 말씀을 받으라고 하셨다. 근래에 치과에 드나드는데 육체파다. 간혹 밤에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욕망을 이기지 못하면 공부를 할수가 없다. 그래서 SPOTVPrime이라는 프로그램에 가입을 했다.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으면 정욕이 날라간다. 그래서 남자는 운동을 해야하나보다 생각중인데 새벽기도회를 다니면 건강을 지킬수 있다. 하나님은 지독하다. 잠깐이면 되는데 허락할 생각이 없으신가 보다.

추석때문에 전화를 하지 못했는데 박사님께서 잠이 오지 않으면 수면제를 여러봉지 먹어도 된다고 하신다. 그리고 쥬빌리 헌금 문제는 굉장히 복잡하다. 다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조언을 구하고 싶지만 십일조를 13만원을 드리게 되면 쥬빌리는 헌금하는 것이 무리이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라는 격언은 영원한 진리인것 같다…

카톨릭 같은 경우 병이라든지 기적이 일어나면 조사단이 형성되어서 진위여부가 가려진다. 하나님이 임플란트치료를 받게하시려는것 같아서 그냥 십일조를 13만원을 내려고 한다. 목사님의 배려로 십자가 앞에 앉았는데 영감이 온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검산을 한뒤 공지한다.

오늘은 수요예배에 가려고 한다. 아버지(경기 54회)와 공부장소를 어디로 할까요 여쭈었는데 시간이 중요하니까 방송대까지는 가지 말라고 하시고 다시 여쭈니까 또 다른 이유를 대신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를 믿기전에 생활이 어려울때 어머니께서(경기여고 41회) 장거리로 교편을 잡으셨다. 그런데 내가 뚝섬까지 못 갈 이유가 있나 싶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으니까 主께서 어떤 해답을 주시지 않을까 싶은데 내일은 학교에 한번 가보려고 한다.

추모관에서 어머님을 뵙고 돌아오는 길에 성남에 사시는 아버지를 뵈었는데 갑자기 ‘임플란트 할 준비 하거라’ 하신다. 견적이 방배동에서 200만원이 나왔는데, 돈은 둘째치고 나는 십자가의 고통이 생각이 나서 기도로 고칠 생각을 하고 있다. 역시 순복음교회 장로들은 돈이 빵빵한지 내 여동생이 돈을 낼 모양이다. 主께서 자비를 베푸실 생각이 없으시다면 신상철 박사님이 아시는 치과의사가 있으신가 본데 수준은 프로일 것이다. 내가 죄를 그렇게 지었단 말인가…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협력에 대해서 메시지가 나온 것 같다. 집에 돌아와서 보니까 내 조력자가 바로 아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취침약을 의사의 허락도 없이 2봉지(2배)를 먹고 수면장애를 극복하고 새벽기도회에 간것이다. 다시 두봉지를 먹어도 되냐고 박사님께 여쭈어 볼까했는데 추석연휴이다. 밤새서 공부한다고 하더라도 에어콘에서 물이 떨어진다. 밤 12시까지는 깨어있어도 되나보니까 새벽 4시에 일어나면 교회까지 갔다와야 겠다.